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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를 어떻게잊을까 ?

비공개 |2018.05.09 16:04
조회 768 |추천 0

일단 글쓰기전에 전여자친구가 페북으로 자주보는판입니다

너가 읽기 바라면서 나는어떤생각을 가지고있는지...

 

 

너를만난던건 8월 중반때였어 우리는 친구의소개로 만났지

처음에 볼때 정말귀엽고 아담한 아이였어

나에게 눈을 못마주치고 서로 수줍어 하는 사이가있었다는게 아직도 기억이 생생해

너가 나를쳐다보는 눈빛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지 너무가슴이아파

너랑 두번째만남에선 영화를봤어 정말 무서운영화였고 서로 붙어있기 바쁘더라

그리고 나서 나는 너에게 고백을했지  우리 언제사귀냐고 물어보니깐 오늘? 이러고 대답이왔던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더라, 50일날에 너랑나랑 처음으로 이별하자고 했었다

나는 너의성격을 더이상 못받아주겠다고했고 울면서 그자리에 앉아있었던 너가 기억에남아

한참동안이나 나는 너의주변을 걸어다녔어 나를보더니 가지말라면서 조금한 손으로 내옷을잡는게

무척이나 힘들었고 나를잡아줘서 고마웠다

난 내연애 처음으로 100일이라는걸 너랑 보냈어

무척이나 우리마음은 서로 더 애틋해지고 깊어갔지 너의 노래도 들어보았고  너는부끄럽다며 못부르지? 하면서웃던게 너무귀엽더라

너랑 함께 보내면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다보냈어 그리고 1월1일 너랑나는 성인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어 설레고 기쁨마음에 서로 술도마셨고 너의친구들과도 친해지게 됐어

그리고 1월2일날 너가 친구들과 xx포차에 갔다는걸 알게됐지

내색은안했지만 너무 마음아프고 힘들었었어 그래서 나는 너가있는 그곳으로 갔었지

내눈을 의심하고 보고싶지않았고 너의친구들은 나에게 너가취했다며 미안하다고 사과만했지

그때 이후로 나는 너랑 싸우고 너에게 처음으로 욕을했어

내가 욕을하면 안됐지만 너에게 배신감이 컷던거같아

그리고 나서 나는 집에간다고 가버리려는데 너가 그만하자고 했던게 기억이나

나는 너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했고 너는 나를믿고 사과를받아줬어

얼마 지나지않아 너가 또 취했다고 너의친구들에게 연락을받고 너를 데리러갔지

가봤더니 자기몸도 컨트롤 못하고있길래 나는 너무 속상했어

그리고나서 너의집앞에서 너가 핸드폰을 쥐고있길래 많이추운거 같다며 집을데려다주고 들여보냈지

다음날 너가해장을 하고싶다고 우리집을 찾아왔어

너가 설거지하는순간 너의핸드폰이 너무궁금하더라 그때 낯선남자의 카톡이 와있길래

이사람이 누구냐고 하니깐 너가 놀라면서 그게아니라 부터 시작하더라

순간 머리가 멍해지고 너무화가났어 어떻게 내가받아드려야 할지도 모르고

다짜고짜 그사람에게 전화를했어 그런데 너가어제 그사람에게 연락을했던거였고

그사람은 너의 전남자친구였어 너의전남자친구가 왔던 카톡을 캡쳐해서 보내주더라

심장이 내려앉는 기분이었어 그때 나는 너에게 집에서 나가라고 했지

너에게 배신감이 엄청 컷고 너를 데리고 집앞으로 나갔어

그리고 너의친구들에게 전화를걸었지 너여자친구가 말안했어? 라고 대답만돌아오고

너가 너무 좋은나머지 나는 너를 용서해줬지

한달이 지나고 우리는 서로의 학교를 졸업을했어

그리고 처음보는 너의 언니와 같이놀았던것도 엄청좋았고

너의 졸업식을 좋은추억으로 만들고싶어서 꽃다발도 사갔는데 엄청좋아했던것도 기억이나더라

그날 저녁에 사소한 다툼으로 내가 힘들다고 그만하자고 했어

그래서 너는 알겠다고 하고 서로의 갈길을갔는데  너의모습이 너무 떠올라서 왔던길을 되돌아서 갔더니 너는 주차장에서 앉아서 울고있던걸 보고 난 정말 너에게 상처를줘서 미안하다면서 너에게 처음으로 울었어 그때 우리는 그날에 같이 함께였던날을 보냈지

서로 울기도 많이울면서 내 팔에 기대서 자는모습이 너무귀여웠고 너무이쁘더라

그때 결심했어 너를 안놓치겠다고 나는 너가하고싶은거를 뭐든지 다해줬어

먹고싶은것도 같이먹어서 너가행복해하는모습을 보면서 이게 사랑이구나 라는걸느끼게 해줬어

2월졸업후에 너는 백화점에서 점원을하겠다고 나에게 옷을선물해주겠다고 당당하게

누나 출근한다고 카톡이남겨져있던게 기억이나 너가일하는곳에 밥을같이먹을려고 너를보러 1시간걸려서 버스를 타고 왔지 너를 만나서 너무 기쁜마음에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버스를타고 너가일하는 곳을 방문했어 무척이나 우울해보이는 너에게 다가가서 인사를하니깐 엄청좋아하는모습에 나역시 엄청 설렛어 하지만 너는 여기서 일하는게 힘들다고 3일만에 그만두었지 ,,,

너는 다른아르바이트를 한다는걸보고 기특해서 나도 아르바이트를 구해서 일을하게돼

서로 만나지도못하지만 돈을벌고 더많은것을 할수있다는거에 기쁜마음으로 2월달 을 보냈어

3월이 오는날 너에게 사랑한다고 카톡으로 더 잘해주겠다고 약속을했어

어느날 너의 핸드폰이 궁금해 핸드폰을 보는순간 pc방 매니저와 카톡했던게 있어서

너가 철벽치는 모습을 보고 뿌듯하고 너가 자랑스러웠어

그리고 2주뒤에 나에게 너가 권태기가 왔다고 그러길래 괜찮다며 내가 더 잘하겠다고 믿어달라고 했던게 기억이나 솔직히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힘들었던 시기였어 내진로의 방황이 시작하기도했었어 나도 너에게 기대고싶고 어리광을 피우고싶었지만 내가 더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위해서 너를 계속붙잡았지 4월이오는날에 너가 정말 미안하다며 나에게 그만하자고 했어

나는 집에서 많이 울기도울었지만 왜그러냐고 너에게 물었지  너가 말한대답을 예상했지만

더이상 나를 좋아하지않는다고 했던거에 너무 큰충격과 상처였어

나는 너를 정말로 붙잡고싶었고 너는 마다못해 시간을 갖자고 얘기를한후에 1주일뒤에 너가 미안하다고 자기떄문에 마음고생심했냐고 나에게 다시오게된 순간이 엄청행복했어

그이후 너는 자취를 시작하지 우리는 서로 이제 잘수있다는거에 행복해하고 늘설레였어

하지만 우리의 위기에 돈이라는게 앞에 쓰여있었어 나는 너와 함께이고싶어서 돈을빌려서 자취방을 구했어 늘 팔베게를 하고 자는게 너무행복하기도했고 상상만해도 행복했어

나는 그렇게 너를 더욱 내모든걸 줬고 다른친구들과는 접촉을 하지않은상태였어

그러다가 4월달 에 너는 피시방에서 후배? 라는남자애를 만나지 너는 어디가서 귀엽다라는 말을 자주듣는 여자였고 남자들이 좋아하는 볼살도 많이있었어 너는 나에게 그애를 알려줬어

얼굴은 본적이없지만 너는 철벽을칠거라고 믿었지  4월 후반이됐어 내가일하고있는데

너에게 연락이 갑자기안돼길래 무슨일이있나하고 전화를걸었지 버스를 늦게탓다는 거짓말과함께

너는나에게 다시 이별을권했어 나는 일하고있는상태에서 도저히 뭐때문인지 잡히지기않았어

너가 그후배라는 남자애와 이야기를하고나서 그런결정을 내렸다는게 나는 그후배를 마음에 들지않게됐지 나는 늘 너를잡았고 너는 날 좋아하지않는상태에서 내가 매달려서 사귀는꼴이 돼

5월 초 너는 나에게 울면서 얘기했지 자기는 흔들린다고 다른사람을 만날까봐 겁나고 너에게미안하다고 하는말에 너무 가슴아프고 힘들었어 내색을안하고 괜찮다고 그러지말라는말에 너는수긍했고 다음날아침이 되었어 아침부터 사소한걸로 서로양보하면 되는걸로 싸우기시작했어

너는 나랑 그만하겠다며 자취방을 나갔어 나는 또 너를잡을려고 따라나갔지만 더이상 그만하고싶다는말에 너를 놓아줬어 그리고 나서 너의 일하는곳을 가서 왜그러냐고 그랬는데 대답은 똑같더라

나는 마음이 복잡해져서 너를 믿고 기다릴려고했어 그날저녁에 너는 자취방에와서 솔직하게말하더라 그후배랑 연락처를 주고받앗다고 너한테 죄지은거같아서 솔직하게 말한다고

나는정말 그때 머리속이 엄청복잡해지고 너에게 초점을 못맞추게됐어

그리고 그다음날인 어제 너는 나에게 친구랑 술을먹는다면서 자신에게 미련갖지말라고 정말미안하다고 말과함께 연락이 안됐어 나는 너가 술먹으면 몸을 컨트롤못하니깐 어디냐고물었더니 집이라고 했다가 친구랑 밖에나와있다는 거짓말을 알게됐지 알면서 모르는척을 했다는게 너무나 속상하더라 그리고나서 새벽 쯤에 다시전화를했어 집이냐고 물어보니깐 집이라고하고 자기잔다고하면서 끊길래 그런가보다 하면서 방에서 쭈그려서 펑펑울었어

아침에일어나니깐 눈물도 안나올만큼 울어서 머리가 아플지경이었어

너에게 전화가오길래 받아서 물어봤지 누가집데려다 줬어? 너는대답을안하더라

다시 물어보니깐 친구라고 대답을하길래 솔직하게 말하라고 말을하니깐 그후배가 데려다줬다고

얘기를 당당하게 하길래 정말 너가미운짓을하고 너가 술먹고 한행동에 대해 엄청 너에게 실망을했지만 너는나에게 좋은여자를 만나라며 자기가 쓰레기라고 인정하는모습이 더 슬프고 마음이아프더라 나는 너와 같이 만났고 너만큼 좋은여자는없다고생각했고 너만큼 나쁜여자도 없다고생각해

 

너가 자주 나에게 말했던 네이트 판에다가 게시를했어

난 정말 글을 쓰면서 울고싶은데 이제 울음도안나와 울다지쳐서 매일 잠을 설치고

너가 돌아오길 바라면서도 너가했던행동들이 너무미워 다른사람이 나를보기엔 병x으로 만 보겠지만 그만큼 나는너에게 모든걸해주고싶었고 좋은것만보여주고싶었다

너가나에게 말했지 나중에후회하면서 돌아와도 자기받아주지말라고

나보다 예쁜여자 사귀라고 그래야 너가 나에게 덜미안하다고

정말 너 나쁘고 너에게 차마 욕은못하겠더라 마지막에 너 자취방에서 나가는길에

내가 너에게 이쁜것만 보라고 했던것도 생생하고 아직도 너의 작은손을 잡고싶더라

너와찍은사진을 다지우고싶지만 다지웠다고해놓고 아직도 몇장남겨둔상태였어

처음으로 커플티도 해봤고 여자친구 생일도 같이보냈고 여자친구 졸업식도 챙겨줘서

너무뿌듯하고 집안사정은 하나도 부끄러운거 아니니깐 당당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항상 너옆에서 같이있고 싶었던 나인데 너는 그런내가 싫었나봐

항상 설렐수는 없는거같아 나에게 더이상 설렘이없다고 했지만 다 내탓으로봐 땅콩같이 키작은 내여자친구였지  정말 너가 아직도 다시돌아오기만 기다릴거같다

항상 고마웠다고 정말 사랑했다고 말할수있을정도로 힘들고 너무 지친다

매일 일하면서도 너생각하면 눈물부터나는거같아 너보다 이쁜여자친구를 만나고싶지만

아직까지는 너가좋은걸 어떡하라는지 모르겠다  이미지나간버스에 미련을갖지말라던데

난 그전버스에 미련을 갖고있는지 너에게 못해준게 너무미안하고 내최선을 다해서 너에게 해주고싶은것들 다해준거였다  어떻게 끝을내야할지모르는데 너랑 나랑 아는건 아디오스 밖에없다

이글을 보고 내가 이런마음이었다를 알려주고싶고 꼭 너가봤으면좋겠다

 

정말 밉지만 나중에라도 돌아왔으면 좋겠다 웃으면서 많이기다렸지 하면서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그사람이 볼수있게끔요.. 절 아는분은 조용히 연락만해주세요

 

그럼  너가 나를 알수있게 아디오스  남기고갈게   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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