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유학중인데 진짜 쉽게 넘어가더라 ㅅㅅ도 졸라해 그 백인이 내친군데 맨날 얘기해줌 원하는거 다하준다고 근데 이런애가 한둘이 아님 같은 한국인한테는 콧대 더럽게 높히는데 그냥 한국남자 빼고는 다 쉽게 넘어가는듯 외국나와서 그런가? 외국인 만나고픈 환상이 있나봐
물론 나도 안다 내가 겁나별로라 여자들이 관심 밖이라는건 근데 다른 나라 동양 여자 애들은 서양인들한테 좀 철벽을 치던데 한국여자는 옳다쿠나 하고 넘아가는게 보여서 그냥 넋두리좀 함 기분이 엿같음 에휴 ㅅㅂ 전에 영어 하나도 못하는 한국녀랑 독일인이랑 구글 해석 돌리기로 바로 첫날에 사귀고 하러갔다고 어제 들었는데 뭔가 엿같음 진짜 여자들은 남자만나기 쉬워서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