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모쏠 화석인데요.
하. 그동안의 경험으로 사적인 얘기 공적인 얘기 30분 넘어가면
그 사람이 좋아집니다.
그리고 무지 힘들어요.
하.. 살려주세요.
저한테 오빠 동안이다. 뭐다 얘기해주고 그러는게 쌓이고 쌓여서 30분 넘기면 그사람이 좋아져요.
그 사람이 아주 예쁜 것도 아니에요. 그냥 예쁘장해도 그래요.
살려주세요.
금사빠는 딱히 자기 이상형이 있찌는 않은데 그냥 주변에 스치는 이성 중에서 반반하고 괜츤으면 다 좋아하는 것이다.
ㅋㅋㅋ 아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