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면서 주위 사람들 다 아이돌 좋아하는 사람이라곤 없고, 짹은 뭔가 쎈 느낌에 다른 아미들이랑 소통이 어려운 듯한 느낌..
그리고 공카는 혹시라도 규칙 틀릴까봐 무서워서 글은 적을수도 없고 (등업신청때 넋 놓고 했다가 리턴됐을 때의 자괴감이란..ㅋㅋㅋ)
나 혼자만 덕질하느라 너무너무 외로웠는데..
좀전에 팬톡 채널에 첨보는 이름의 채널이 보였어
근데 방탄방이래 ㅋㅋㅋㅋㅋ
엄청 설레서 들어와 눈팅했더니 다들 나랑 비슷해ㅋㅋㅋㅋㅋ
여기 너무 좋다ㅜㅜ
누가 만든거야? 아주 칭찬해~
앞으로 여기서 다른 아미들과 탄이들 얘기 계속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행복해ㅜㅜ
내 가수 자랑 무지무지 하고 싶었어ㅜㅜ
채널 만들어줘서 고마워
우리 탄이들 지금 사녹준비 열심히 하고 있겠지?
얼마나 이쁠까...
나도 보고싶다
컨포는 묻방용으로..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