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부터 하려고하는데요
전 아미 아닙니다 ㅠㅠ 팬인가 싶기두하지만
전 방탄 음악 많이 좋고 영상도 가끔 보고 그치만 사진 저장하구 앨범 사는 정도 아닙니당 (음원 삽니당)
쨋든
전 작년에 우울증 걸렸고 밤마다 공부나 알바하구 늦게 들어오면 너무 허무한짓하고있고 희망 없었고 뭐 그런 심정이였어요. 우연히 매직샵라는곡 알게됐고 가사 너무 너무 와닿더라
그 노래 나의 힘, 희망, 위로 되었고 나한테 큰 의미있는 노래예요. 울면서 잠들때마다 그 노래 틀고 자고 그냥 우울해서 울었을때도.
가사 위주로 타투하게 됐다.
하나는 코로스에 나온 “따듯한 차 한잔을 마시며 저 은하수 올려다 보며” 너무 너무 좋아서 그걸로 타투하나했고
“필땐 장미꽃 처럼 흩날릴땐 벚꽃 처럼 처럼 질땐 나팔꽃 처럼 아름다운 그 순간 처럼” 도 했습니다. 이건 저한테 의미는 인생 매순간 아름답길 늘 소용있는 사람 되길. 이런 듯 입니다.
아미분들한테 방탄오빠들 정말 정말 큰 힘과 위로 되는거 알려드리고 싶어서 글 쓰게 됐어요
한국어 모자란 부분 있으면 양의 부탁 드립니다
외국사람 올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