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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잘했다고 질투하는 친구

ㅇㅇ |2018.05.13 19:56
조회 12,041 |추천 19

미치겠네요,진짜 음슴체로 쓸게요.
결혼 앞두고 있는 예신임.
솔직히 내가 시집 잘 가긴 함. 나한테 넘치는 사람 인 거 나도 암.

객괸적으로 봐도 진짜 잘생겼고 키도크고 직업도 좋고 시댁이 돈도많음 무엇보다 나 정말로 이뻐해주는 사람.
근데 자꾸만 친구가 질투함

"야 1달만 지나봐라 현실이지~"

"위장결혼 같은거 아니야? 진심으로 너 걱정해서 하는말이야."

"시댁사업 언제 망할지도 몰라~ 니가 책임져야 할 수 도 있어"

" 벌써 결혼하게? 남자는 3년이상 만나봐야되"

이 외에도 엄청많음 자꾸 나보고 결혼하지마라.식으로 말함. 왜냐면 얘가 남편을 쓰레기를 만나서 고생하고있음.

진짜 어떻게 조언을 구할수 없을까요..?

추천수19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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