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학생이고 상대방은 어른입니다 저희가 작년 여름 ~ 가을때 쯤 연애를 하다 남자가 저한테 동생으로 느껴지고 제가 계속 티 내달라고 했는데 다른 사람 의식 신경 쓰인다고 그런 이유로 제가 잡으면서 되게 애매모호 하게 헤어졌습니다 그 후에 3개월 ? 후 쯤에 연락을 다시 시작해서 하다 뭔가 애매모호 한 사이가 된 사이로 계속 했습니다 그 후 연락을 제가 뛰엄뛰엄 받고 그 사람은 제가 연락 안 받는다고 전화 하고 그러다 어제 새벽에 전화를 했는데 그 사람이 되게 좀 취해있는 상태였는데 거의 취하면 진심을 말 하잖아요 그래서 얘기를 하다 귀엽다 보고싶다 이런 얘기를 하다 궁금해서 나한테 관심 없다면서 왜 헷갈리게 그런 말 해 라는 식으로 말을 했는데 그 사람이 저한테 좋아해 라고 말을 하고 나랑 연애 할래 라는 식으로 말을 하고 제가 너 나 안좋아하는데 그런 말이 왜 나오냐고 물어봤는데 안 좋아 한 적 없다고 그냥 다른 사람 신경 쓰여서 숨긴거라고 너가 그거 이해 해 줄 수 있으면 사귀자고 라고 말을 했습니다 이거 진심일까요 ,, ? 오늘도 연락 되게 잘 하고 아프다고 계속 걱정하고 좋아한다고 해요 진심일까요 아닐까요 ? 넘어가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