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조카 빡센 여고 와서 솔직히 친구기대 1도 안 하고 왓거든? 걍 중학교때 애들이랑 놀면 대니까 근데 갑ㅈ기 7명이라는 무리가 생긴거임 얼마전에 알앗음ㅜㅜㅋㅋㅋ갑자기 체육대회 끗나고 뭐 할까?이러길래 우리단합함??이랫더니 아니 우리 애들 이러는거야ㅅㅂ 근데 거기 중에 내가 좀 싫어하는 애가 잇단말이야 조카 찡찡대고 앞에선 걍 애들따라 나 좋아하는 척하다가 뒤에선 졸라까는 개졸렬한년임 심지어 이번에 인스타에 새로운 기능 생겨서 약간 이모티콘 주고 싶은 크기 만큼 주는?그런게 잇는데 애들 다 제일큰거 줘서 평균이 만점이엿는데 갑자기 중간으로 뚝 떨어졋길래 앵모지 햇는데 걔가 빵점준거임ㅋㅋㅋㅋㅋㅋㅋ그게 익명인줄알앗나봐 아 걍 솔직히 이건 내가 의미부여한 걸수도 잇는데 암튼 싫어하는 애 앞에서 빵댕이흔들고 노래부를 생각도 없고 걍.. 그 시간에 중학교 애들이랑 놀던지 집 와서 자는 게 더 편할듯 나 진짜 빠꾸에 직빵인 말 좀 알려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