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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내일 일어나자마자 경찰서갈거임

4567 |2018.05.15 05:18
조회 29,017 |추천 11

여기 경산에 잇는 찜질방중하나인데.

내일 모욕죄로 경찰에 써넣을거임.


찜질방에서 새벽2시에 다 자고있는데 과자 콘칩인가 왜 그리시끄러운지 먹길래 1차로 로비분 불럿다.

내가 내과자먹는데둥, 시끄럽게한적없다는둥,

구라치고있길래 저쪽 먼곳에 있다가 내가신고자다. 니들 너무 시끄럽다. 라고하고 감.


그랫더니 둘이 속닥속닥 거리다 로비분 가시니, 내 바로옆에 자리잡음. 다른곳자리 많은데 굳이 내옆 자는 곳와서.


뭔개수작이지 싶은데 바로 ㅋㅋㅋㅋ찐따새끼 들림.

다른 사람들 자고있으니 한번 참음. 근데 내옆에 온 이유가 떠들기위함 이였음. 비웃으며 막 지들끼리 속닥 거림. 근데 목소리 계속 안줄임. 옆에서도 자는사람 커흠 거리며 눈치줘도 무시.

짱나서 나도 경고로 딱딱한걸로 경고줬더니, 미친xㅋㅋㅋ 비웃으면서 나보고 얘기함. 옆에사람 들었다고 증언(경찰수사로 알게됨)

나빡쳐서 왜 욕하냐고 물으며 로비분 2차로 부름. 욕안했다고 구라침. 오히려 나보고 잘자고 있는데 왜시비냐고 마녀사냥. 로비분이 그거듣고 나보고 딴데가라고함. 둘이 키득키득 거리며 미친년ㅋㅋ 욕함.

그래서 억울해서 그럼 니들 왜 자리 굳이 내옆에 옴긴거냐. 하니까 콘센트때문엨ㅋㅋ라고 계속 진지한데 비웃음.(콘센트 여기저기 많음)

콘센트 다른데도 있는데 왜 굳이 내옆에 와서 그러냐. 욕도 했잖아 하니까 욕 안햇다고 함.

구라치는것도 치는거지만 실실웃으며 비웃는게 짱남. 사과만 하면 끝날걸 계속 구라침.

그래서 참다참다 경찰에 신고함.

로비는 커플에게 속아서 대화불가능. 경찰옴. 나 쟤가 나보고 욕했다고 새벽2시부터 과자 먹는소리 내더니 내가 신고한거 알고 보복하려고 지금 새벽 4시인데 내옆에서 키득거리고웃고 욕하며 나잠못자게 하고있다고함.

옆에 아저씨 에그 이걸로 경찰이나부르고라고 함. 나도 인정하지만 싸우는것보다 낫다고 생각함. 그리고 로비분도 나한테 화내고 이 커플은 웃고있으니 해결이 정상적으로 나려면 어쩔수없었음. 난억울하고 잠을 못자게 한거에 이유를 들어야하니까.

경찰이 심문함. 이야기해보라함.

과자부스럭대는거 신고한거부터 쭈욱 말해줌.

남자 말실수함. 진따새끼라고는 안했는데 미친x이라고는 나한테 한거 맞다고함.

로비한테 욕안했다고한거 거짓말 들통. 그리고 옆에 자고 있던분 욕하는거 들었다고 증언해줌.

사과하고 딴데가서 떨어져자라. 그거면 괜찮겠냐고 경찰관이 물음. 사과 피식웃음서 아뉘ㅣ네 죄송됫음? 이랫음.

나 제대로된 사과 원한다. 여자랑 같이 랫는데 안이루어짐.

그런데 사과안끝났는데 짐싸서 멀리가서 자면 됐죠?라고 함.
나보고 경찰관께서 괜찮겠냐? 또 조금이라도 문제 있으면 전화하라함.

사과 안들었는데 거만함. 근데 시끄럽게 해서 다른분들 죄송해서 쟤네 떠들면 다시 신고한다고 하고 죄송하고 감사하다고하고 보냄.

보냈고 그렇게 경찰이 간 순간부터 지금까지 떠듬.

커플한테가서 니네 신고 다시하러갈거다. 니네 모욕죄 성립되는거 알고있냐? 니네 그거 성립지금된다. 나 진짜 신고해도 되냐? 하니까.

또 비웃으면서 신고하라고 난리. 그래서 로비에 먼저 아까 그 커플 떠들어서 못잔다고 함. 제정신이 아닌것 같다고함. 난 잠 시간 다놓쳤고, 잠 포기함.

모욕죄 잘알고 있지만 한번더 찾아봄. 역시 조건을 고맙게도 다 갖추어줬음.

아까 지들이 말했음. 우리가 어디에 있든 그게무슨 상관이냐고.

그래서 나 바로 옆에 앉음. 안자고 지켜봄. 똑같이 니네가 무슨짓을 나에게 하는지 알길바랫음.

그랫더니 궁시렁거리며 도망감.


내 잠은 다깨우고 지들 자려고 도망감.결국 사과한마디도 없었음.

더이상피해주기보다. 난 내일 신고할거니, 그냥 잤음.




꼭 이글보길 바란다. 니네가고 바로 쓴글이다.

^^잘자


그리고 경찰관 오셨을때 후달리니까


내가 아 시x했다고 구라쳤지?


난 공공장소에서 너처럼욕하는거 부모님교육 잘받고 커서 안써.

닌 진짜 신고하고만다 내가.

경찰서에서도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수사받나 보자.



아직도 웃기면 모욕죄 성립조건이나 찾아보고 다시 웃어봐. 난 합의 없다. 그렇게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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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에서 처음 글써봐서 그냥 대충 쓴거라 글수준이 낮은건 모르겠고, 경찰서 접수했고, 사람이 오죽하면 경찰부르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변명하자면

계속 따라오면서 니들은 옆자리에 누워 욕하는데 그것도 새벽2시~4시까지. 참는데도 한계가있지. 너희 2시간동안 모르는사람 따라오면서 미친,싀발 이런이야기 하면 님들은 보살처럼 그래 쟤들은 쟤내들 이욕해두 난괜찮아. 하나보다.ㅎㅎ



그리고 로비에 계신분을 로비분이라고 줄이는게 뭐가잘못됨?



그렇게 로비분오면 연기하면서 내가 지들 깨운마냥 이야기 하며 마녀사냥이 3번째고 로비에서 날 오해하길래 하도 열받아서 불렀다. 싸우는거 보다 낫잖아.


나도 경찰바쁜거 아는데. 내가 싸울예정에 부르는게 왜 문제냐? 구석에 자는곳 가서 자는곳까지 와서 떠들었고, 내가 미칠지경인데 꼭 누구 찔르고 패야지 부르는게 경찰인줄아냐?


경찰도 이야기 다말하니, 나보고 사과하라고 했다. 근데 경찰말에도 삐딱서니타면서 대충사과하는둥 마는둥 간게 누군데.




그리고ㅋㅋㅋ 콘칩같은걸 콘칩이라하지 뭐라함. 주작같은소리. 니네도 잘때 실험해보든가.

찜질방 새벽 2시에 떠들어도 된다는 또라이는 또뭐임? 다 잘시간되면 소등한다. 다자는곳 되는데 무슨 수면실은되고 안되고 같은소리하냐? 조금,잠시의 소음은 누구나 참아준다 근데 얘들 새벽2시~4시라고. 2시간동안 떠들었다고.


경찰부르는거 문제있는거 아는데 부를만큼의 내가 스트레스 문제가 컷음 경찰한테 죄송한마음도 있고, 근데 잠을 못자게 하니 불렀고 결론은 내가미쳤지 왜 찜질방을 가서 였다.(찜질방 가려기보단 스승의날 이벤트로 반값이래서 갔다가 이케됨. 그거에대해서는 나도 핢말없음 할인 좋아한 내죄. 카드 안들고 타지역 갔다가 참패당한거지뭐ㅋ)(전날카드 잃어버린 내죄다.)


님들은 모르는 두사람이 따라다니며 욕하는데 그게 참아지는구나. 난 안참아지는데. 신기하네.

암튼 내결정에 난 후회없고 어제경찰서 갓다옴 ㅇ

늦게가서 오늘 다시가야함.




그리고 찜질방에서 과자먹는거 금지 되어있었음. 2시에 스낵샵다 묻닫고 과자 외부출입금지임.

로비분께 집적 물은거임.

로비분도 두분 퇴출원하면 해준댓는데 이새벽에 두명나면 어디서자라고 그걸 나한테물음?



+그리고

저기요. 찜질방아저씨. 말이면 말이단줄아시나요ㅋㅋㅋㄱ

내가 커플들이 부러워서 시기하는거냐고 했음지금ㅋㅋㄲ????
그딴 커플될바에 평생 솔로로산다 ㅋㅋ 민폐커플ㅋㅋㅋㄱ

혼자왔다고 대놓고 무시하는 말하고는ㅋㅋㄲㅋ

그리고 계속 내가 커플 가서 괴롭힌거 처럼 말하는게 더웃긴다. 커플들이 굳이 내쪽에 온걸 내가 계속 피해?욕들으면서?

진짜 웃기는소리하고 자빠졌네. 자는시간인데 아 아까 커플님들 오셨네. 내욕을 하네. 그럼 내가 피해드려야지 욕하게 라고


난 그렇게 안착해 . 왜욕햇냐고 따지지.


따지고 로비내려오면 연기하는데 니들이라면 화안뻗치냐? 내가 자는사람 깨운마냥 이야기하며 비웃는데. 사람호구로 만드는게 3번째 인데 ㅋ

진짜 웃긴다.


신고 그대로 접수할거고.
부디 걔네가 보길바라며 올린글이다. 경찰서에서 보자. 그때도 구라잘치는지 두고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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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연히 신고까지 가는건 걔네가 단한마디의 사과없이 끝까지 욕하며 지들 잘못 부인해서 입니다. 애초 사과한마디면 여기까지도 안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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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빡쳐서 쓴글이라 엉망이엿네요. 조금 문맥수정만 했습니다.
또 이상한곳 잇음 말씀 주셔요.








+타지 일가는 적이 많아 찜질방을 좋아하는편입니다.
저도 시끄럽다고 신고까지하게된건 처음입니다.

이런 몰상식한 커플도 처음 보구요.
결론은 제가 찜질방을 안가는게 답인건데ㅎㅎ

참.. 씁쓸하네요.







++


여기 왜이리 착한사람 많은지 진짜 착한건지는 내알빠어차피 아니지만ㅎ 잇지. 병원가봐라고 하지말고 어느 문장 어디가 도대체 병원가야하는거임ㅋ? 니들은 다 현자라서 욕먹고 도발해도 진짜 가만히 듣고있음?? 내가 ㄹㅇ 진짜 신기해서 물어봄.


그리고 내가 겪은거중 사람들이 제일 위선적이라고 생각하는게 뭔줄아나? 나경찰서 한두번간거 아니야. 근데. 이거까지 찜질방 세번 경찰서 간거야.


첫번째는 ㅅㅎㄹ이였고 두번째도 ㅅㅎㄹ 이엿다.

어릴땐 돈없어서 어쩔수없이 찜질방 잔거였다. 세번째는 카드잃어버려서 이벤트보고간거고.

근데 나는 그사건 솔직히 말하라면, 사람들 반응이 ㅅㅎㄹ 한새끼보다 토나왔다. 나는 솔직히 그래. ㅅㅎㄹ 한애들은 정상 아니고 둘다 정신이상한새끼였어. 한새끼는 진짜 사정이 딱해서 봐줬고 한놈은 넘겼어.


근데 내가 기가차고 화난건 정신에 이상이 있어서 발꾸락으로 똥꼬 찌르던 그또라이보다, 주위사람들이였다.


처음에 찜질방에서 내가 너무놀라서 아무말도 못하고 당하다가 신고하니 사람들이 그러더라. 신고안하고 왜 그렇게 참고 있었냐고ㅋㅋㄱ 그럴땐 참는게 아니다 이러더라.


나는 솔직히 첫번째 찜질방은 너무 많은 사람이 자고있어서 참고 그랬다. 위의 성격보면 알겠지만 안참는게 내정석 맞다.


두번째 찜질방도 사람 많았다. 근데 두번째찜질방에서 느낌오자마자 일어나서 ㅅㅎㄹ 발로차면서 일어나라 경찰불렀다. 그렇게 경찰불렀다고 하니 주위사람들ㅋㅋㅋ 시끄럽다고 잠좀자자고 하더라ㅋㅋㄱ


이위선자들이 어디서 자기일 아니라고 그저 사건일어나면 애틋한척 당연히 신고했었어야지 이러면서.

아닐때는 시끄럽고 미친거아니냐고 넘기고.


니들이야말로 이상한거 아냐? 니들은 욕먹었는데 가만히 안 있는게 병원갈 일이라고? 니들 딸이나 아들이 욕먹고다녀도 꼭참고 경찰같은거 왜부르냐고 교육해라. 경찰은 바쁘니까 이럴때 부르는거 아니라고, 부르면 병원갈만큼 이상하다는 이야기 듣는거라고. 꼭 그랫으면 좋겠다.


나는 억울한거 못참고 다혈질에 병원가봐야 되는 애라고 치고 지금처럼 살게. 싸우는것보단 경찰을 불러서 이성적으로 해결하는게 좋은거지. 난 그렇게 생각한다.

경찰서갓다왓고 신고넣었다. 사과똑바로 안하는 애들이랑 끝장가는게 왜나쁜건지 들어보자^^ 별거아닌거에 니들은 신고도 안넣나보다. 경찰수고스럽게 시킨게 죄가 되? 난 문제가 있으면 경찰을 부르는걸로 배웠다.


글자가 틀리거나 문맥이 이해안간다는 말은 화나서 적은거라 이해할수있는데 병원가봐라는건 좀 당사자로서 웃긴다.


니들은 꼭 인생 꾹꾹참으며 살길바란다.




나는 걔네가 나마녀사냥한것도 짜증나고, 걔네가 12시부터 나 새벽4시까지 잠못자게 한것도 짜증나고, 욕한것도 짜증나고, 따라오면서 괴롭힌것도 짜증나.

근데 사과안해. 지들은 둘이라서. 난 하나라 힘없고 당하고 있어야되?

진짜ㅋㅋㅋ 어이가없어서.

욕먹어도 그대로 있어라. 시간을봐라 인내의 한계심이 저정도면 혜자급이지. 잘때 다 괴롭혀주고싶다 콘칩 옆에서 먹음서 과자봉지 한번 부스럭 내주고, 캔한번 유리에 마찰 시켜주며

상황그대로 재현해주고싶네 아주그냥.
추천수11
반대수52
베플ㅇㅇ|2018.05.16 09:12
뭐라는거야.......;;; 진짜 1도모르겠다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쓰나 글쓰는법부터 배우세요
베플ㅇㅇ|2018.05.16 13:38
글쓴이 어디 모자람? 찜질방은 모텔이 아님 편의를 위해 수면실이 있는것이고 새벽에도 맘껏 찜질하러 갈수도 있음. 그래서 수면실을 만들어 놓은것임 물론 사람들이 다 자고 있으므로 조용히 해야하는건 맞지만 그렇다고 그사람들이 잘못도 아님. 찜질방이 수면을 위한곳이 아니니까 억지로 끼워맞추면 카페에서 공부한다고 시끄럽다고 하는수준과 같음
베플ㅇㅇㅇ|2018.05.16 09:47
저 커플이 잘못된건 맞지,,근데 진짜 그일로 서로 시비좀 붙었다고 경찰 부른것도 이상하고, 찜질방 자체가 원래 시끄럽고 잠 푹자기 위해서 가는곳이 아니라...........그리고 로비분이 뭐야 로비분이 ㅡㅡ 난 거기서부터 이상했어,,,님 진짜 정상 아님 제발 병원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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