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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상담사들,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ㅇㅇ |2018.05.15 17:05
조회 720 |추천 0

고객과 상담하면서 고객갑질도 아니고 통신사 갑질인지 전화통화하다가 툭 끊어버리질 않나

어떤 처리요청에 대해서 알아보고 전화주겠다 해놓고서 반나절이상 걸려도 전화한통화 없고

처리해주겠다고 해놓고서는 그 이전에 다른 상담원하고 통화한 이력이 있으니 좀더 알아보고 처리해주려고 보류시켰다~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를 대고, 확인이 늦은 점 죄송하다..라는 내용과 전화를 했지만 통화중이라 문자로 남긴다는 말만 메시지로 던지고, 고객을 진짜 호구로 보는 건지

자기들이 처리해주겠다 알아봐주겠다 그러면 눼~하면서 마냥 천년만년 기다리고 있을 줄 알았는지

 

통화하면서 처리해줄때까지 기다린다고 했더니 바로 죄송하다고 하면서 처리는 해줌

근 2주동안 죄송하다라는 말과 알아봐주겠다는 말만 수십번은 들었고, 담당자에게 바로 전달해놓겠다 라는 말도 몇번을 들었지만 대체 뭘까요

 

자꾸 차일피일 미루는 느낌적 느낌이였고,  통신사 3사를 다 사용해봤지만  lg유플러스만큼  고객이 요청한 처리사항을 미루고 미루고 변명에 변명하는 곳은 처음 봅니다

제가 아는 모든 지인들에게  lg통신사는 쓰지 말라고 말리고 싶을 정도로 정말 기빨리고 시간낭비시키는 곳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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