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가요?] lgu+ 불량품 갑질
불량같은데
|2018.05.15 18:12
조회 270 |추천 1
억울함에 하소연합니다.
혼자 8살된 딸아이를 키우고있는 가장입니다.올해입학한 딸아이 선물로 lgu+에서 카카오프렌즈워치를인터넷 u+샵에서 구매했고 개통했습니다.막상 제품이 왔는데 USIM카드 인식을 못하더군요.불량품을 새제품이랍시고 보내준거죠.이에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고객이 직접 직영점에 방문후 새 usim카드를 끼워보고, 서비스센터로 가랍니다.새제품을 말이죠. 직장인이 한가한가요..? 애혼자 직영점에 보낼까요 ? 새제품이 배송됬고, 불량으로 서비스이용이 안되면 수거해가는게 당연한 수순아닌지요 ?가전제품만 하더라도 10만원 20만원짜리든 수리기사가 오지 않습니까 ?하물며 새제품인데요. 네 호구같이 직영점에 갔습니다. 직영점에선 서비스센터로 가라더군요.서비스센터에서는 자사 제품이아니라 판단이 어려우니 제작사 서비스센터가랍니다.
고객센터에 내일모래 해외출장때문에 가기어렵다고 얘기했습니다.내규니까 서비스센터나 방문하라는 답변뿐이더군요. lg서비스센터에 문의했습니다.카카오프렌즈 워치는 LG제품이 아니기에 해당 제작사에가서 서비스를 받으라네요.네. 어쩔수 없이 해외출장때문에 한달이지나서 해당제작사에 찾아갔습니다.
TG삼보였죠.TG삼보에서는 또, 위자드 앱이라는 회사꺼라고, 자기들은 몰라서 새로받아야 한답니다.3주가 걸린다네요.제품받은지 한달이 지났지만 사용도 못해봤습니다.LGU+는 제작사에서 불량증 받아오세요. 14일지나서 안됩니다.요금은 그냥 있는데로 내셔야되고 개통취소 안됩니다.
딱 저대로 말하네요.
고객은 그냥 돈이나 갖다바치는 사람인건가요?고작 몇만원이 아까워서 이러는게 아닙니다.어떻게 새제품을 불량으로 보내놓고 당당하다는 듯 우리탓이 아니라는듯 말하나요?불량품을 보냈으니 나머진 고객몫이다. 대단합니다 정말...전xx사원 및 자칭 LGU+고객센터 최고책임자라는 남자분은 통화도중에 자기할말만하고 끊어버리네요.인화의 LG, 고객가치를 중요시하는 LG는 어딨나요.? LG라는 이름으로 SNS에 참 좋은일 많이하죠?
이제 두번다시 LG브랜드가 달린 건 사용하지도 권하지도 않습니다.
의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