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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편지]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영혼이 찬양하네

물소리 |2018.05.15 23:47
조회 18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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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편지]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영혼이 찬양하네

 

 

5월 15일 스승의 날 편지를 써봅니다.

스승의 날은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고 공경하는 마음을 전하는데요.

여러분은 어느 분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하나님께 감사의 편지를 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님은 약속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뜻과 약속이 기록된 성경(거룩한 글)이 있습니다. 

 

 


 

 

 

수 많은  신앙인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다,

사랑한다고 고백하는데요.


그렇다면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특히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나 알고 믿고 있나요?

 

 

 


 

 

 

예전에 제가 다니던 교회에 열심으로 신앙하신 집사님이 있었습니다.

새벽기도, 철야기도, 금식기도, 헌금, 봉사활동 등등...

정말 따라가기 힘들 정도로 열심이셨습니다. 

 

집사님의 성경책도 보면 형광펜으로 빽빽히 줄쳐져 있었습니다.

늘 저로 하여금 부러움과 반성을 하게 하셨지요. 

 

 

 

 


 

 

 

 

저는 교회에서 가끔 성경말씀 큐티를 한번씩 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중 큐티를 하다가 궁금증이 생겨서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했는데 왜 다시 오시냐고

그 집사님께 물어봤습니다.
하지만 그 집사님은 전혀 답변을 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성경을 보면 예수님께서 영생에 대해 언급하신 구절이 많습니다.


요3장15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 성경구절을 이야기 하면서

영생에 대해 질문을 하였더니 그 집사님의 반응이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집사님은 저를 의아하다는 표정으로 영생은 믿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영생은 이단이나 하는 말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성경말씀에 대해 상당히 궁금했고

하나님께서 왜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신앙인에게 영생을 거듭 말씀하셨는지 궁금했었습니다.

 

 

 

 

 

 

 


헌데 그 집사님은 성경 말씀도 믿지 않으면서

무슨 생각으로 하나님을 믿으며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지 이해가 안됐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신천지 말씀을 접하고나서 비로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6천년동안의 사연과 하나님의 계획을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을 하시고 백성들이 약속을 어기고

범죄하는 일이 반복되는 가운데

하나님은 시대마다 선지자들에게 언약을 하시고 이루셨습니다.

(렘31:22,27,31)

 

 

 


 

 

 

여러분은 하나님의 약속을 알고 계시나요?

 

너희에게 미리 말한 것은 일이 이룰 때 믿으라고 (요14:29)하십니다.

여러분도 진심으로 깨달아 천국과 구원에 이르시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씨와 예수님의 피로 된 나라와 민족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05



 

 

 

 

 

 


[스승의날 편지]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영혼이 찬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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