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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찢어질것 같다.

ㅇㅇ |2018.05.16 02:22
조회 6,591 |추천 17


당신은 너무나 아무렇지도 않게.비수로 내 마음을 쑤셔버렸다.
당신의 그 말은.이미 내가 하지않았던.내가 당신을 좋아하는걸 알기라도 하는듯 말을 했다.
나는 당신의 손을 잡아줄 수 없고.당신의 마음을 붙들어줄 수 없고.힘들어하는 당신의 어깨를 다독여줄 수 없다.
당신이 어떤 선택을 한다고 하더라도.나는 당신을 그저 바라만 보는 존재이기 때문에.아무것도 해줄수가 없다.
그냥 마음이 너무 찢어질듯 아프다.
추천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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