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작년에 결혼한 아직은 새댁인데요(아기없음..ㅋㅋ)
제 상식으로는 정말 이해가 안가서 글남깁니다. 간단 요약하겠습니다.
시부모님 두분다 돌아가셨구요
남편-형 2형제입니다. 형님 1 남자조카 1 이상 가족관계입니다.
제사때 절하는 순서
1. 아주버님-남편 같이
2. 미혼조카
3. 손위형님
4. 그다음 저 .........
제가 없을때는 1-2-3 순서대로 했다고해도.. 제가 결혼했는데 저도 3번에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형님이 저더러 꼭 자기다음에 하래요 아주버님이 같이하라고 몇번이나 얘기했는데도 자기 다음에 절하라고 하네요 깊은 빡침.... 저는 신랑이랑 나이차이도 마니나고.. 형님이랑은 더 많이 차이나는데..(전 30대 후반 형님은 50대 초반입니다) 제가 남편이랑 늦게 결혼했다고 해도 그래도 같은 며느리 아닌가요? 왜 저더러 굳이 자기다음에 하라며 맨 마지막 취급하는지.. 진짜 빈정상해 절하기 싫습니다.
당장 내일이 또 제사인데 -_- 내일도 똑같겠지요...
아주버님 말도 안듣는데 제가 뭘 얘기한다고 해서 들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