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옆 여직원은 맨날 업무시간에 택배를 포장합니다. 제가 알게된건 1년 조금 넘었습니다.
건너 건너 들어보니 면세점에서 구입한 화장품같은 것들을 암암리에 거래 한다고 하더라구요.
업무시간에 일 안하고 개인사업자 마냥 택배 포장하고 무단외출해서 택배보내고 하는게 좋게 보이진 않더라구요. 근데 우리팀 팀장님 본인도 무단 조퇴를 자주하시는 편이라 뭐라 말도 못하시고..
팀장님이 가만히 있는데 제가 뭐라 하기도 그렇고..
뭐 서론은 이정도고요.
제가 궁금한건..면세점에서 구입한 물건을 개인의 이득을 취하기 위해 매번 저렇게 판매하는게 맞는건지..정말 이윤이 남아서..저렇게 하루에 한두시간씩 포장과 편의점 방문을 하는데 투자를 하는건지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