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내내 욕먹고 상처받을 만한 말 온갖 다 듣고
헤어지고 나서도 심장 후벼 파는 말 듣고
계속 헤어진 후에도 욕먹고 욕먹고.. 그 후에도 욕만 먹고...
독해지지 못해서 착한 모습 보여주려고 그사람 앞에선 억지로 웃고
헤어지고 나선 매일 울고
막상 연락 오면 비명 지르면서 도망갈거 같은데...
(진심으로 무서워서)
또 차단은 안해두고 놔두고....
저는 미친 사람인가봐요..
아무한테나 이렇게 말해버리고 싶어요
구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