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들 넘 감사해요...
댓글에 좋은 조언들이 많네요.
부모님이 만만치 않으신게 문제지만... ㅜ
어머니가.. 좀
싫은 얘기 싫다고 해도 계속 집요하게 늘어지는 스타일에..
남친이랑 헤어졌다고라도 해야겠어요..
흘.. 스트레스군요 ㅜㅜ
다들 오늘 불금인데 홧팅하세요 조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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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9살 여자입니다.
저는.. 비혼주의까지는 아닌데
지금은 결혼할 생각이 없습니다.
솔직히 혼자인게 불안하다가도, 결혼하는 생각하는게
더 불안하고 깝깝한.. 여튼 그러네요.
전 1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는데, 솔직히 아직 결혼
확신 안들고요..
근데 자꾸 부모님에게 이런것들을 말해도 그냥
푸념? 실없는 소리 정도로 들으시며
지금 남친과 결혼하라며 압박하시더니
이제는 정말 내년까지 안하면 가만 안두겠다는둥
강도가 심해지시네요.. ㅜ
아직 결혼 생각 없는분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현명한 대처방법을 알고싶네요..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
(제 상황이 혼자 먹고 살만큼 안정적인 직장 있고,
부모님도 유복하신 편인데도.. 그러시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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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독립은 한 상태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