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새언니랑 결혼한 지 5년, 아이 둘 1살 4살,
이번에 평수 넓혀서 이사가요.
새언니 아빠분, 오빠한테 장인어른이
아이 둘 앞으로 더 클테고 그동안 고생해서
평수 넓혀 이사갔으니 차 좋은걸로 바꿔주신다고 하면서
1억 위아래로 suv 상의해서 골라라고 했대요.
오빠가 고민하는 거 같아서 그냥 현금으로 달라고 해봐 했더니
오빠는 어떻게 그렇개 싸가지 없게 말하냐고 화 내는데요.
이게 싸가지 없다는 얘기 들을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