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악마가 가고 천사가 왔다

ㅇㅇ |2018.05.20 00:34
조회 266 |추천 0
늘 사귀는 내내 연락 문제며.. 표현 문제며... 자기 원하는것만 들어달라고 하고 내 부탁 내 서운함은 들어주지도 않는 악마가 나를 차고

와...이건 사람인가....싶을 정도로 천사가 내 곁에 와줬다


근데......왜 계속...나쁜 놈 이 생각나지...하아.....

나도 참...하나님이 좋은 사람 만나게 해줬는데
이놈의 미련과 슬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