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정신병원 치료를 받는 사람인데
대화를 안하려 들고 치료를 거부하는 사람이에요
이미 헤어졌지만
치료 받을수 있도록 상대방 부모님 한테 한번 진지하게 말 해 볼까요...?
제가 봐도 사귀던 사람이고 사랑한 사람이지만
아무리 사랑으로 감싸 주려 해도 정상으로 보이지는 않거든요...
일단 분노조절 장애는 기본적으로 깔려 있고
피해망상에 망상 장 애 까지 있는거 같아요
모두가 날 미워할거야!! 이러고....;;
그사람을 위해주는 거면 진지하게 치료 받게 하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