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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내가 원하던 이별이다

사실은 늘 얼만큼 나를 사랑하는지 듣고 싶었다


늘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해주지 않는 너의 모습에

언제나 불안했다


그만큼 많이 사랑했다

너의 속마음은 날 사랑하지 않았다

그저 짝사랑이였다


나 혼자한 사랑.....


..혼자 오해했기에

끝내 상처받을까봐 말하지 못한거구나....



.....네가 바보가 아니라


내가 바보였다.....


너를 믿은 바보...멍청이...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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