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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하고싶은 말

이다빈 |2018.05.23 01:25
조회 1,151 |추천 0

정말 아주 작은 이야기들이야
지금은 톡을하고 싶어도 전화를 하고 싶어도
할수없는 그런 상황이야
남들은 헤어지면 불행했으면 좋겠다 하는데..
왜일까? 나는 오히려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이야
내가 이상한거야? 우리는 어떻게 보면 정말 좋게 헤어졌어 하지만 미련이 너무 많은 나는 너를 붙잡을려고
노력을 했고 그럼에 있어 너가 불행해진다는 것을
나는 뒤늦게 알아버렸어..
정말 이기적이지 나? 더욱 이기적인거는 너는 나를 잊었는데 마는 너를 잊지 못하고 벌써 3달동안 너를 그리워하고 있다는거야
혼자 많이 끙끙 해보고 혼자 많이 너를 생각 해보고
혼자 많이 추억 속에 잠겨 보아도.. 잊혀지지가 않더라
지금 와서는 너랑 잘되고 싶은거는 아니야..
그냥 너가 잘됬으면 하는 바램이거든!
정말 그래서.. 하고 싶은 말도 많고 너의 웃는 모습을
보고싶어도 꼭 참고 혼자 이밤속에서 너를 또 너를 기억해
정말 바보 같지만 난 아직 너의 모든걸 지울수가 없더라..
이미 외워버린 너의 전화번호
내기억속에 있는 너의 사진
너와 많은 추억이 당긴 카톡 등등..
아직 나는 하나도 지우지 못했어 바보같이
누군가 나한테 그러더라??
곧 시간이 약이라고 처음에는 부정했고 가장 싫어하는 말인데 점점 무뎌져가는걸 보니 내자신이 싫더라
너랑 헤어지고 지울려고 했던 저 추억들을 보며

나는 절대 잊지 않겠다고 너가 잊어도 나는 잊지않겠다고
너와 나의 소중한 이 추억을 나 맞어도 잊으면 정말로
사라지는게 두렵다고 그래서 안잊을거라고

근데 점차 무뎌져가는 것은 어쩔수 없나봐..
야 ㄱㅇ아 너가 판을 할지 안할지는 나는 잘몰라
하지만 이렇게라도 글을 남기며 너가 보길을 원해
나 정말 다른 여자들 만나면서 너를 잊어 볼려고 했거든?
근데 너라는 벽이 너무 두꺼워서.. 이벽이 너라고 생각하니 부쉬지도 못하고 그냥 멍하니 바라보고 있어
그렇다고 되돌아가기에는 너의 뒷모습을 볼까봐..
보고싶지만 보고싶지가 않아.. 나도 이런 답답한 내자신이
싫어.. 그렇다고 널 아프게 하는것도 싫지만
나 마지막으로 너에게 전화를 걸꺼야..
물론 가장 안좋은 방법이겠지..?
그치만 더이상 후회하는것도 싫고
이거 말안하면 내가 화병걸리거 같아..
아주 작은 이야기들이야
너가 오해했던.. 그때는 정신 못차려서 말못했던
아주 작지만 나에게는 너무나 큰 이야기야
그러니 그때는 한번만 이라도 좋아..
내전화 꼭 받아줘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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