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추가할께요) 애기 낮잠재워놓고 들어와서 보니 더몰려와서 욕하시네요? 제가 언제 개한테 돈쓰는것 때문에 뭐라고 했다고 했나요? 그냥 그돈으로 다른데 더 투자하면 좋을것 같다고 충고 한거죠 그리고 사상 가치관 이런거 참견하지말라고 오지랖이라고 하시는데 친구로서 참견도 못하나요? 1,2년 된친구도 아닌데 ㅋㅋ?
그리고 친구가 다단계에 빠졌다고 하시면 여러분들도 아니다 하지마라 잘못된것 같다 이러시면서 참견 충고 하시잖아요 저도 마찬가지에요 이상한데 빠져서 허투루 돈쓰고 마음쓰고 개는 살아봤자 10년 ,15년인데 그렇게 짧게 살다갈 애들인데 차라리 자식새끼 하나 낳아서 마음주고 정주는게 더 좋지 않나요? 애기는 제가 알아서 잘키울꺼니까 님들이나 오지랖떨지마세요 웃기고들 있네요 진짜
(추가할께요)허 왜 다 욕하세요? 뭐저보고 거지근성이니 맘충이니 하시는데 저 그렇게 쪼들리게 살지 않아요 애둘키우기에 넉넉하진 않아도 부족하지도 않게 키울수 있구요 그친구야 남편덕에 그런 좋은 집사는거잖아요 솔직히 전원주택 그거 궁금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해서 간거 맞아요 네 인정합니다. 근데 그렇게 큰 리트리버 있는줄 알았으면 밖에서 만나자고 했을꺼구요 그냥 강아지가 많다 이렇게만 말해줬는데 어찌알고 갑니까?
안락사 기준으로 사람과동물을 판별한다는데 그게 맞는말이잖아요 그리고 무슨 정원에 강아지 수영장한다고 미니풀장 만들어 놓고 미용도 출장미용인가 뭐시긴가 불러서 주기적으로 해준다그러고 그 애정 쏟을거 주위사람들이랑 너자신이랑 니남편한테 투자하라고 그런게 그렇게 기분나쁘고 화낼일인가요? 사람이먼저지 동물이 먼저 아니잖아요 여기 무슨 동물 애호가 카페인줄 알았네요 아니면 동물키우시는 분들만 몰려와서 댓글다시는건가..; 친구보여주면 지편만다고 좋아하는 하겠네요 어이가없어서... 얼굴 안보인다고 그렇게 욕부터 하지마세요 애기욕은 왜합니까?무식하게
당신들 인성이 더 안좋고 이기적이에요^^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했는데 친구랑 언쟁이 오가다가 직접 여러사람 의견을 보여주고 정신차리게 해주고 싶어서 글쓰게 됐습니다.
따끔한 말씀과 충고 부탁드립니다.
저는 결혼한지 5년차 30초반 이고 세살된 쌍둥이 딸 둘을 키우고 있습니다. 친구는 작년에 결혼해서 아직 아이는 없구요
친구남편 집안이 사업하는 집안이라 회사근처 지방 외곽쪽에 전원주택 지어서 살고 있습니다 ,저희는 같은 지방 지역 아파트 살구요
근데 친구부부 둘이서 키우던 강아지들이 있었습니다. 남편혼자살때 키우던 강아지들인데 현재는 다섯마리입니다. 원래 몇마리였는지는 모르겠구요. 그냥 강아지를 키운다 정도만 알고 있다 얼마전 집들이겸 초대 받아서 가보니 소형견 두마리 중형견 두마리 대형견 한마리 이렇게 뛰어다니더라구요..
근데 애들이 사납진 않은데 잔디 밟고 흙밟은 발로 집안도 왔다갔다 하고 엄청 뛰어다니고; 좀 산만한..? 흙묻은 앞발로 막 두발로 서서 옷에 흙다 묻히고 ㅜㅜ저희애기들은 큰개 보고 겁먹어서 울고.. 그래서 어디 한곳에 잠시 가둬두라고 했더니 일단 밖에 정원에서 뛰어놀게 하긴했는데 자기가 미리 강아지들 많으니까 애기들 데리고 오지 말던가 밖에서 만나자고 했는데 너가 꾸역꾸역 집으로 온다며.. 이러면서 기분 나쁜티를 내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애들 밥도 무슨 고기에..사료도 검색해보니까 엄청 비싸더라구요..대용량으로 사다놓고
그리고 식사하다가 애기 언제 가질건지 물어봤었는데 저희한테 우리는 애기 생각없다고 이렇게 강아지들 키우면서 보내는게 우리 낙이라고 이러는데 제가좀 비웃었어요
쟤네는 사람이아니고 동물인데 무슨 낙이있냐고
그리고 이렇게 동물 많이 키우는거 애니멀호더?아니냐고
근데 막 밥먹다가 바락바락 화내더니 무슨 호더냐고 능력 있고 여건이 되면 키울수도 있는거라고 일부러 강아지 키우려고 전원주택 지어 이사온거라고 너도 니딸들한테 최고로 해주고 싶지 않냐고 나도 우리 개들한테 최고로 해주고 싶어서 다 좋은것만 해준다고
그래서 제가 사람이랑 동물이랑 어떻게 같은 선상에 두고 얘기하냐고 그랬더니 말이안통한대요 저보고
친구랑 친구남편이랑 계속 뭐가다르냐고 똑같이 한생명을 책임지는 일이라고 하는데 전 솔직히 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강아지는 버려지고 유기동물보호소 같은데서 주인 안나타나거나 입양 안되면 안락사 시키잖아요 근데 사람은 안그러잖아요?
얘랑은 중고등학교때부터 친하고 서로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강아지에 미쳐서 정신이 빠진것 같아요 정신차리게 해주고 싶은데 논리정연하게 말을 해야될것 같은데 뭐라고 해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