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로 일확 천금을 갖게 된 한 남자의 인생 역정을 다룬 블록버스터급 드라마
다니엘 데이 루이스와 폴 다노의 연기를 보고 있노라면
영화를 보는 내내 입을 다물지 못한다 ㄷㄷㄷ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원작 또한 워낙 재미있다.
실제 영화는 원작과는 많이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소잡는 총으로 사람을 없에는 연쇄 살인극
<추격자>와도 비교를 종종 하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토미 리 존스 님도 출연 하십니다
<나니아 연대기>
원작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
영화도 소설의 풍부한 소재를 너무나 잘 살려주셨다.
이번에 캐스피언 왕자가 나온다는데 완전 기대 중입니다.
다들 1편에 비해 많이 성장했을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 조시는 숙녀가 다 되었을 듯
너무 오래 기다려습니다. 어서 나와 주세요~!!
<대부>
원작은 그닥 주목받지 못했지만
영화는 그야말로 전설로 남아 주셨다.
알파치노의 연기는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난다
*원작에 못미치는 영화
<향수>
일단 원작은 굿!! 영화도 나쁘지 않았지만
주인공이 너무 잘생겨서 그런지 원작의 감동까지 느끼지는 못했다
이 여자..너무 일찍 죽어 안타까웠다..
내 스타일인데..
<데스노트>
만화는 그야말로 명작이였다.
그런데 영화는..일단 캐스팅이 너무 싫었다..
l이 저런 식으로 물건을 짐을 때면 내가 다 민망했던기억이..
그만..
<해리포터>
원작과 영화 모두 흥행에는 크게 성공했지만..
영화는 딱 2편까지가 좋았다..
시리즈가 늘어날수록 소설 속 내용을 따라가기도 벅차보였고
원작의 마법들은 영화 속에서 반도 볼 수가 없었다..
우리나라 영화 중에도 가히 안습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 들이 있죠..
대표적으로 강풀 님의 작 품들은 영화가 만화의 이미지마저 깎아 먹은것 같고
원작 보다 좋았던 작품은 ,<고래사냥> 정도??
여러분이 뽑은 원작을 넘어선 영화와 원작보다 못한 영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