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살 남자입니다.
3년전 와이프 만날때 사업 시작해서, 돈 7천만원가지고 오피스텔에서
사업시작함.
돈 없어서 와이프 2천 나 4천가지고 결혼비용.혼수.빌라월세 들어감.
당시 차 아반떼...
현재 결혼 2년차.. 사업잘되어서 3년만에 8억정도 모으고 월 1200~1500정도 범.
5천만원대 작은 외제차 한대있음.
와이프 집에서 연연생 애 둘 키움 (첫째 20개월.둘째 100일.ㅋ)
내가 하는 육아.집안일은 .. 설거지.젖병씻기. 1주일 1.2회정도 첫째 재우기및 아기목욕.
와이프 독박육아 이런말 안하고 그냥 주말에 조금 도와달라는 정도임.
돈 얼마쓰든 상과안함(근데 나는 거의 담배값말곤 잘 안씀..ㅋ )
시댁.친정 간섭없고 .. 매달 용돈 조금 드림. 행사땐 양가에서 몇십만원씩 주심.ㅎ
이 정도면 결혼 나름 잘한겁니깡..ㅋ
내가 둔감해서 그런지 몰라도.. 암튼 난 결혼 추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