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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123 |2018.05.24 17:14
조회 6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9세 평범한직작인입니다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평범하게 직장에서 일하는중에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옵니다전화의 주인공은 낮선 아주머니 굉장히 화가 나있네요이유는 제가 자기집에 쓰레기를 버렸다는겁니다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남의집에 쓰레기를 버립니까당연히 아니라고 했더니 번호랑 저희집 주소를 불러주며 아니냐고하더군요이상하다 싶었죠 맞는데 버린건 아니다 그랬더니 알겠다고 끊더군요
혹시나해서 집에 혼자계시는 할머니께 혹시 밖에 쓰레기 내다버린거있냐고 하니 봉지채로 밖에버렸다고 하시더군요
다시 전화해서 저희할머니께서 모르시고 버리신거라고 죄송하다고그자리에두면 치우도록 하겠다고 하니 벌써구청에 신고했다고 하네요
고의적으로 버린것도 아니고 당사자가 버린것도 아닌데 제번호로 신고해서 저에게 벌금이 나오네요 이거 해결할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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