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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안된 휴대폰은 초기화 시켜서 새폰은로 팔수 있답니다 !!

용비불패 |2018.05.25 15:56
조회 362 |추천 1

2018년5월4일 오후 6시경 인천 남동구 구월동 로데오 거리에 있는 S* 텔레콤 구월 직영점에서 갤럭시 A8 을 사서 개통함

핸드폰 개통 후 집에 와서 클라우드를 통해 이전  정보를 다운받으려고 하는데 전화 번호부에서 모르는 사람 번호가 1명이 뜨고  구글 계정에 이미 다른 사람 메일 주소와 계정이 설정되어 있었음

 5월8일 대리점에 가서 문의후 직영정에서 본사와 합의후 교체 가능 ( 이것도 거짓말 한것 같음 ) 하다고 하여 대기하였다가 본사 허락을 받았다며 핸드폰을 교체 받음

저는 이런 원인이 무었인지를 밝혀 달라 요구했고 대리점에서는 기계가 기스 난것인 공장에 다시 들어갔나 나온수도 있다 , 대리점 옮기는 과정에서 다른 것이 섞여 들어간것 같다 이것 저것 핑계대다가 결국 다른 사람이 계통 준비 중  취소하였고 그것을 초기화후 다시 판매가 되었다고 인정함

하지만 대리점 및 SK 관리 업체에서는 개통이 되지 않은 이상 없는 기계는 초기화후 새폰으로 판매가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초기화를 완전히 시키지 못한 핸드폰을 판것은 자기네 실수임을 인정하나 그런 핸드폰을 파는 것에는 문제가 없다고 함

 

게다가 기계를 교체해 줬으면 된것 아니냐고 당당히 말함

 

솔직히 내 입장에서는 기계 교체 받아서 다행이지만 과연 단순 기계확인이 아니라 다른 사람 개인정보 ( 전화 번호 및 메일 주소 등 ) 까지 입력해 놓은 기계를 초기화 시켜서 새폰으로 다른 소비자한테 판매가 가능한 건지  또한 전국  S* 텔레콤 대리점에서도 똑같은 짓을 하고 있는지

궁금함

 

앞으로 다른 분들도 꼭 새 핸드폰을 살때는 개봉 라벨지가 붙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사시기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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