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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미친 신유이단 목사사모의 횡포

qaz4439 |2026.06.11 07:16
조회 43 |추천 0
기자들에게 기사화시킬 수밖에 없네요
정체불명신학교 목사사모의 녹취록들
1-내가 교회전권은 내가 쥐고 있어. 장로들도 내게 꼼짝을 못해. 어떤 비정상적 신학교 출신인가도 기사화 하고
2-내 기도는 백프로 응답을 받아. 나는 계시로 다 알아. 삼촌에 대해서도 알고.
3-100억 빌딩도 내가 해냈어
4-합동 측은 신유를 인정하지 않는데, 신유를 목사사모 위주로 운영해가는 비정상적 교회운영
간판만 합동 장로교 등등
5-삼촌은 우리 교회에서 뼈를 묻어
6-4주 새신자 교육받을 때 그런 비정상적
교회인가 모르고 240만원 헌금 한 것을 올바른 교회에 헌금하겠다는데, 절대 못
돌려준다는 식은 비정상적 교회증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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