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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라섹 어떨까요 안과의사는 안한다는데

ㅇㅇ |2018.05.25 18:37
조회 40,131 |추천 40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안경을 쓰고 살아온 여자입니다.

20대초중반 까지는 렌즈도 가끔 꼈는데 결막염이 자주 생기고 한번 끼면 4시간을 못 버텨요.
덕분에 안경이 제얼굴 붙박이가 돼 버린지 오랩니다.



요즘 시력교정수술이 너무 하고 싶어요.안경좀 벗고 살아봤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안경벗으면 장님 수준이예요,30센티만 떨어지면 사람들이 몽죠리 미남 미녀로 보여요.




근데 안과의사는 정작 아무도 안 한다고 주변에선 다들 말리네요.
아직도 검증되지 않은 위험이 있을까요?




라식이나 라섹, 실제로 말 하길 꺼려서 그렇지 아직도 하면 안 되는 것인가요?
요즘 진짜 미치게 안경 벗고 살고 싶은데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추천수40
반대수3
베플ㅎㅎㅎ|2018.05.26 04:38
듣기로 의사가 라식라섹을 안하는건 수술하면 빛번짐 현상이 생기는데 이 빛번짐이 (심하지 않더라도) 수술할때 안좋아서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제주변에도 라식라섹 한 사람들 후회하는 사람이 없음. 안구건조 얘기는 종종 듣지만..ㅎㅎ 저도 심한 근시라 수술할까 하고 주변에 물어보고 수술방법부터 원리까지 다 알아보고 그랬는데 결국 무서워서 수술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8.05.26 03:13
라섹 6-7년전했어요 이글읽으면서 아!!나도 했지!! 떠오를만큼 그동안 라섹한것도 잊고살았네요 지금까진 부작용전혀없고 편하고좋아요~ 예전 렌즈낄때툭하면 빠지고 눈은 충혈되고 집에서 안경쓰면 콧대를 짓누르던 그 느낌이 생각나니 다시한번 수술하길 잘했다라는 생각이드네요~~
베플ㅇㅇ|2018.05.26 15:55
저더 초4부터 안경꼈고 20대때는 렌즈끼고 살았고 결혼전에 집에서 남편에게 안경쓴 모습 보여주기 싫어서 라식수술 했고 이제 10년정도 됐는데 부작용 하나 있다면 빛번짐 있어요 밤에 운전하면 가로등 불빛이 번져보여서 운전할때 좀 눈이 피곤함 그거 말고는 다 좋은데 다시 10년 전으로 돌아가도 라식 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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