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는 두달전 돌아가셨어요.
혼외자식과 첩이 있었는데
어머니가 이혼요구해도 안들어주시고
결국 어머니 몸만 가지고 집을 나오셨어요
어머니가 나오자마자 첩이 그집을 들어갔어요
떠돌이? 였거든요. 땡전한푼 없는
아버지 돌아가시고
저축과 보험은 그여자가
집은 저의 명의로 돌렸는데
글쎄 이여자가 집구할돈을 줘야 나간다네요.
전세금이요 ㅎ
그집 팔고 아버지 빚갚으면 전세금도 안되거든요.
그니까 결국 집판돈 다달라는거죠.
말도안되는 소리라 내용증명 보내고
명도소송 진행하려고 하는데
기간이 너무 오래걸리네요.
얼른집 팔아서 빚을 갚아야해서요.
그냥 집 팔아버리고 절차없이 쫓아내도 될까요
그집에 있는 짐들도
우리엄마껀데.. 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