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첩이 집을 안나가요.

나가 |2018.05.25 19:47
조회 33,489 |추천 107
저희 아버지는 두달전 돌아가셨어요.
혼외자식과 첩이 있었는데
어머니가 이혼요구해도 안들어주시고
결국 어머니 몸만 가지고 집을 나오셨어요
어머니가 나오자마자 첩이 그집을 들어갔어요
떠돌이? 였거든요. 땡전한푼 없는
아버지 돌아가시고
저축과 보험은 그여자가
집은 저의 명의로 돌렸는데
글쎄 이여자가 집구할돈을 줘야 나간다네요.
전세금이요 ㅎ
그집 팔고 아버지 빚갚으면 전세금도 안되거든요.
그니까 결국 집판돈 다달라는거죠.

말도안되는 소리라 내용증명 보내고
명도소송 진행하려고 하는데
기간이 너무 오래걸리네요.
얼른집 팔아서 빚을 갚아야해서요.

그냥 집 팔아버리고 절차없이 쫓아내도 될까요
그집에 있는 짐들도
우리엄마껀데.. 하..ㅎㅎ
추천수107
반대수4
베플남자ㅇㅇㅇ|2018.05.25 22:37
경찰 불러서 주거침입죄로 데리고 가라고하고 집은 최대한 빨리 팔아서 빚 갚으세요
베플|2018.05.26 16:56
보험을 배우자도 아닌데 어떻게 가져가지? 여기부터 이해가 안됨
베플남자나그네|2018.05.26 06:24
무슨 소리 ? 법적으로도 첩은 인정되지 않아요. 즉 남이에요. 경찰 불러서 내쫓으면 되요 아니면 집을 내놓으시고 집보러 오는 사람에게 문 안열어주면 경찰 대동해서 가세요 세입자가 전세기간 끝나고 주인이 재계약 하지 않았는데 문 안열여주면 이것도 주거 침입 됩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