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어서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역사를 보면 늘 외세의 침략에 시달려야만 했습니다.
해국출신 장성이 함참의장이 되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국토방위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오히려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듯이 국가안보는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현행 해군작전사령부는 해군중장이 각각 지휘하는 2개사령부로 분할한 후, 1개사령부는 현행대로 부산에 그대로 위치하면서 동해바다 및 경남 남해 앞바다에 대한 방어임무를 감당(堪當)하고, 나머지 1개창설사령부는 제주도에 위치하면서 서해바다 및 전남 남해 앞바다에 대한 방어임무를 감당(堪當)하면서 물샐틈없이 촘촘한 해상방어 임무(任務)를 완수(完遂)하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현행 공군작전사령부 예하 공중기동정찰사령부, 방공관제사령부, 방공유도탄사령부 및 직할부대를 제1공군작전사령부(중장)에 편제하여 사령부명칭 및 지휘계통을 변경하고, 현행 공중전투사령부(소장)를 제2공군작전사령부(중장)로 분할 및 승격하여 특화(特化)되고 정예화(精銳化)된 공군을 육성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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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함명 선포하는 엄현성 해군참모총장 - 뉴시스 (2018. 05. 14)
14일 오후 부산 영도구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에서 열린 대한민국해군 대형수송함 마라도함 진수식에 참석한 엄현성 해군참모총장이 함명을 선포하고 있다. 2018.05.14. (사진=방위사업청·해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