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가 다단계를 하며 저를 불렀어요 친구가 다단계 회사로 부를 거라 생각못했는데 무서워서 급하게 빠져나왔는데 친구가 너무 불쌍하기도하고 왜 나를 불렀는지 밉더라구요
그 뒤로 연락이 와도 씹다가 조금 받아주긴했는데 이 친구와 저는 앞으로 어떻게 지내는 게 좋을까요? 친한친구였는데 그 곳이 잘 못된 곳임을 알리지 못하고 친구를 빼내오지 못해 미안해해야하는걸까요?다른 친구들은 모르는 것 같고 지금은 그곳에서 나와 다른 일을 하는 친구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