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르셋벗기 운동 많이 하던데
난 브레지어 한게 너무편해
나에게 브레지어는 나의 운동성을 높여주는 그냥 기능성 속옷이야
혹시가슴 크다고 생각할까봐
난 그냥 꽉찬 A컵 싸이즈야ㅜ
근데 브레지어를 안하면 가슴가운데가 움직이면서 옷에 쓸려서 너무아파
특히 생리전 증후군으로 난 가슴이 많이 커지고 통증이 오는데 그때는 걸을때 팔짱끼고 가슴을 덜렁대지 않게 걸어야 통증이없어
그래서 브레지어는 필수야
브레지어 하고있는게 편해서 집에서도 집안일 하거나 움직일때는 하고있고
티비보거나 휴식할때, 잘때는 벗고자
그리고 솔직히 브레지어 안한연예인 사진보면 너무거기만 눈이가서 좀 불편해
이건 남자도 마찬가지야 여름에 너무 얇은티 입고 유두 튀어나오게 입은 남자들 부담스럽더라고 런닝입고 다녔음 좋겠다 생각하게되고
나도 세뇌당한걸까?
동생한테 물어보니 동생은 무조건 벗는게 편하데
나같은 사람은 아무도없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