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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 폰을 봐버렸다

ㅇㅇ |2018.05.27 17:38
조회 3,100 |추천 1

후.. 일박이일로 놀러갔는데 요즘 내가 지 폰보는 거에 대해 예민하더라고 서로 지문입력 돼 있는 상태.
그래서 남친이 잠깐 잠든 사이에 한 번 봤음
남친은 작년 8월부터 금연상태임 (내가 끊으라고 함)
근데 최근 들어서 입에서 니코틴냄새가 나는거임 추긍해도 자긴 계속 아니라고 하더니 갤러리에 담배문 사진을 두개나 봐버렸음 ㅋㅋㅋ 그리고 지 친한친구랑 한 카톡을 봤는데 ㅇㅇ(여자이름 아마 친구 여친의.친구일듯)이한테 그냥 친구로 지내려고 그랬다고 해줘 다음에 보면 내 이상한애로 생각하겠다 ㅋㅋㅋ, 내같아도 남친있는데 껄떡댄거 이상.. , 근데 이런말 하긴 이상하지만 정말 귀엽고 내스타일이더라 , 애교가 목소리에 베여있다 참 간만에 찾았는데 xx 등 이런 말 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진짜 뭐라할 수 없는 마음이 든느거임 여자한테 껄떡댔나 싶고 나한테 속이고 담배펴왔나 싶고.. 참 이건 말해야하는 걸까요 솔직히 마음이 식어가네요

추천수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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