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장거리 커플입니다. 135일 연애중이구요.
저희는 맨날은 못봐도 자주보려고 노력은 하고 있죠
여자친구는 저를위해 타지에서 일하며 왔다갔다 거리면서 일을하고있어요
그 마음이 너무 고마워서 시간나는데로 저도 보러 가고 있구요.
여자친구에겐 꿈이 있어요 여행을 다니는것이죠
하지만 제가 등장으로 인해 그 꿈을 접었어요 하지만 다시 그꿈을 가지려고 달려가고 있죠
저때문에 접었던꿈이기에 항상 미안한 마음이라 더 웃게해줘야지 더 행복하게 해줘야지 더 사랑해줘야지 라고 항상 다짐을 하였어요..
하지만 방금 카톡에 이렇게 왔네요
난 너무 힘들다.. 사랑과 좋아하는 감정으로서는 더이상 연애를 이어갈수가 없어.
친구들 만나는것 적금드는것 내가 하고싶은것들을 나에게 투자를 이젠 해보고싶다.
라고요 알아요 저도 현실적으로 만 보면 놔줘야 된다는것을..
하지만 저 역시 포기한것들도 있지만 좋아하기때문에 포기를 하였구 사랑하니까 더 잘해주고싶고 붙잡고 싶은 마음만 있네요 저는 그냥 제 옆에서 웃어만 주면 그걸로 다 되는데..
다시 붙잡아도 이게 반복될거같은것도 다 알아요.. 하지만 아직 제가 너무 좋아서 ..
꿈과 사랑 두마리의 토끼를 잡을순 없지만 두마리의 토끼를 잡기위해선 함께면 잡을수있다 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놔줘야되는게 좋을까요 아님 붙잡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