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감동시킨 HWPL, 우리는 하나 WE ARE ONE
남북 정상의 '판문점 선언'이후 남북의 화해무드가 형성되어 상승기류를 타던 중돌연 북측의 일방적인 통보로 2차 남북정상회담이 결렬되고, 북미정상회담도 불투명해진 즈음,,,
지난 5월 25일, 대한민국의 서울, 인천, 광주, 부산 등을 비롯하여 해외 50개국 80여 개 도시에서는 청년들을 중심으로 세계평화선언문 5주년 기념행사및 전쟁종식 평화걷기대회'가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 주최 및 국제청년평화그룹(IPYG),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주관으로 성황리에 열렸답니다.
특히 HWPL 대전충청지부에서도 청년들을 비롯한 1만 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대전시청 앞 보라매공원에 모여 한반도 통일과 평화를 외치는 퍼포먼스를 펼쳐 보여주었는데요.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모든 이의 마음을 잘 나타내 주었습니다.
저 소원이 하늘에 닿았을까... 5월 26일 오후 남북 두 정상의 회담이 극적으로 통일각에서 이뤄지는 것을 보며 참으로 종이 한 장으로 앞을 가려도 알 수 없는 미래도모든 사람이 하나되어 뜻을 모으면 하늘을 감동시키는 힘이 되는구나 생각하게 되었네요.
한반도 평화, 남북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뜻 깊은 행사인 세계평화선언문 5주년 기념행사에서 세계 중 유일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의 평화통일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세계 곳곳지구촌 평화가족들의 평화를 향한 뜨거운 염원의 물결이 얼마나 고마운지요!
정작 대한민국은 등잔밑이 어두운지 아직도 어두운 밤이네요. ㅜㅜ
HWPL 이만희 대표는 “온 인류 세계는 전쟁보다 평화를 원하고 있다'며 “누가 평화를 이뤄준다는 생각보다 자신이 평화를 이루고자 한다면 인류 세계는 평화가 될 것이다. 지구촌 모든 여성과 청년들이 하나가 되어 평화를 이뤄야 하고, 모든 지도자들도 국민을 사랑하고 평화 세계를 원한다면 국제법 제정에 함께 해야 한다”고 촉구하셨습니다.
한반도 평화, 남북평화통일은 지구촌에 진정한 평화를 가져다 줄 것이라호언장담하는 HWPL 이만희 대표님의 말씀도 참으로 희망찼습니다.
조국통일선언문과 세계평화선언문대로 세계의 평화가 무르익어 가는 걸 보면 ^*^ 정말 놀라운 예지력을 가지신 평화의 사자임에 틀림이 없으십니다.
HWPL 대전충청지부 장방식 이사는 “이만희 대표께서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서 지난 2016년 새로운 국제법 DPCW 10조 38항을 만들어 지금은 유엔에 상정하려 한다”며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은 나이와 성별을 떠나서 모두 평화의 사자가 되어 지구촌 전쟁을 종결시키는 DPCW가 상정돼 시행될 수 있도록서로 촉구하자”고 말했습니다.
참으로 해마다 행사를 지켜보면서 HWPL의 한 회원으로서 느끼는 점은 요즘은 하루하루급변하는 세계의 정세를 피부로 절실히 느낍니다. 하루 속히 우리 사는 지구촌에 평화를 가져다 줄 재료인 DPCW가 새로운 국제법으로 자리 잡고 시행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2013년 5월 25일 처음 발표된 '세계평화선언문'에서는 평화를 후대에 유산으로 남겨주기 위해서는 누구다 다 평화의 사자가 되자 외쳤죠. 그 평화를 이루는 해법은 국제법 제정과 종교간 대통합을 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행사는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을 통한 분쟁 해결과 평화문화 전파 : 한반도 평화 실현’을 부제로 피스레터·평화 포토존·한글 더하기 겨레말·평화 걷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날, HWPL의 세계평화선언문 5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모든 회원은 전 세계가 전쟁없는평화로운 세상으로 변화시킬 것을 촉구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우리 한반도의 평화, 남북평화통일을 기원하였습니다.
세계평화선언문 5주년 기념행사 동영상 보시고 평화 위해 함께 동참해주세요 ~~ ^^
아래 이미지 클릭하시면 영상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