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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제라도 눈코입달린 생물한테 실속차릴려구요ㅠ

달콤지유 |2018.05.28 07:36
조회 4,097 |추천 2
이혼전에 판 글한번 남겼다가 조언은 커녕 오히려 마음에 상처되는 말만 듣고 글삭제 했는데 눈팅만 하다 또 남기게 되네요ㅠ
그때도 이 눈코입달린 생물이야기 였는데...

결과는 상대방 집나가버려서 전 소재지 불분명으오 이혼도 했고 애기도 혼자 키우게 되었습니다.
양육비 한번도 못받아보고 애 두살때 생활비할 알바비들고 집나가서 소재지 불분명으로 이혼됐어요ㅠ

양육비도 소재지 불분명으로 재판끝났다고 판결났는데 이생물 페북은 연애하는사진 해외여행사진 즐거운생활들이 계속 올라온다는거예요 제가 톡을 해도 씹고 탈퇴하고...
양육비 내용 부모쪽으로도 못보내냐~ SNS 한다더라~ 물었지만 개인정보보호땜에 소재지로만 보낸대요 그소재지도 같이 알바했던 형이 집싸게 얻었네 어쩌내 하다가 알바하던데도 도망쳐버리고 집세 못내니 보증금에서 차감되서 아무소용 없는데..

거기로만 주구장창 보내니 연락오겠어요??
애기 양육때문에 군대 한번 미루니까 영장 안나온다고 해서 여태 군대도 안갔댑니다.
근데 연애랑 해외여행 다다니고... 진짜 여기서도 말 길어지는데 여러분들이 도와주세요;;; 부모라고 열심히 애건사하면서 생활하고 빚갚는 저만 바보 멍청이 되었어요..

고구마 백개 상황인건 충분히 알고 제가 선택한 인생이라 내탓이지만 저 애랑 고생할때 혼자 즐겁게 죄책감 없이 살고 있습니다.
누굴위한 법입니까??
동의및 소문 부탁드려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45656












추천수2
반대수1
베플에휴|2018.05.29 10:39
밑댓 공감.. 청원이 장난도 아니고.. 요약해서 올리세요 은어도 빼시고요
베플ㅇㅇ|2018.05.29 09:33
사연은 안타깝습니다만..청원글에 은어나 채팅용어 너무 많아서 읽는 사람이 불편합니다 아들램, 돌싱맘.첫 줄부터가 보기가 별로네요 연령대가 다양한 청원 게시판의 독자들이 꿀잠이니 고구마니 하는 은어의 의미를 다 알지 못 해요. 마치 글쓴이 개인톡을 보는 듯 합니다 다시 써서 올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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