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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4일전인데 사람을 안구해요

캐캐 |2018.05.28 15:44
조회 57,848 |추천 83

이번달 말까지 하기로 했고 퇴사통보는 사직서랑 같이 5월9일날 올렸어요

일부러 잡을까봐 멀리가서 쉬면서 일한다고 말 했고 그랬더니 못잡고 알겠다고 했어요(확정되었고 다 구했다고..까지 했어요)

 

그러고 지원공고 올렸는데 지원자가 너무 없어서 걱정이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5월 중순쯤에 흘리듯이 지원자가 너무 없다 조금더 해야되겠다~ 이러더라고요 저한테 뭐 따로말하자 한것도아니고 갑자기 제자리와서 ㅋㅋ 그러고 저말만하고 제대답 듣지도않고 갔는데

일단 무시하고 그땐 지원자가 너무 없어서 섣불리 말했나보다 하고 저번주까지 기다리는데 이력서는 계속 들어오거든요? 근데 자기한테 마음에 안드는지 들어오는대로 뽑아다주는데 쳐다도안보고 연락해보라는 말도 없네요

오늘 벌써 마지막준데 인수인계서는 대충 작성해놨고 그냥 날짜되면 나가도 되는건가요;;

 

추천수83
반대수5
베플ㅋㅋ|2018.05.28 16:47
이제 남의 회사인데 뭘 그리 신경써요? 무시하고 나가세요. 월급 퇴직금만 챙기면 끝입니다.
베플ㅂㅂ|2018.05.29 13:38
법적으로 사직서 제출하면 그다음날부턴 출근안해도 됩니다. 다만 동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기에 사전통보후 날짜 맞춰서 인수인계 등등 하고 퇴사하는게 일반화되어있는데 회사 사정만 봐줄수는 없죠. 인수인계 문서 작성해놓으셨다면서요? 이직한 회사에 6월1일부터 출근하기로 했다고 얘기하고 나오세요. 그냥
베플|2018.05.28 16:27
저도 4일전인데 사람 구하질않아서 사람미치네요 ㅡㅡ... 저는 따로 인수인계파일 작성해놓고 그냥 날짜되면 안나가려구요 사직서 제출했기때문에 피해보는건 없을것같아요 ㅎㅎ.. 화이팅!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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