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장도 아니지만 그냥 직원으로 일 하는데
영업장이 공공장소가 아닌데 들어와서 주문안하고
친구 기다리다 그냥 나가는 사람들과
허락도 없이 가게에서 화장실만 쓰는사람
누가봐도 화장실만 쓰고 가는 공간이 아닌데 쓰고가는 사람을 보면 살인욕구가 넘칩니다
근무중이라 그렇지 솔직히 매장에 놀러왔다가 그런 사람보면
뒤따라가서 집을 찾아서 불 지르거나 염산테러를 하고싶습니다
물론 이 사람들이 그렇게 큰 잘못을 한것도 아닌걸 알지만
계속 보다보니 스트레스가 넘치며
본인이 나쁜짓 한걸 모르는 사람들은 가차없이 죽여버리고 싶은데
정신병원에서 치료 받으면 많이 좋아질까요??
뿐만이 아니라 병신들 보면 다 평생 장애인을 만들고 부모님 찾아서 부모는 죽이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화장실 쓰고 가고 주문안하는걸 별 생각이 없었는데
뻔뻔한 사람들을 보다보니 이런류 사람들은 다 똑같은 새끼들이라 생각이 바뀌면서
다 죽이고 싶어지네요
솔직히 치료는 일 때려치거나 이런 사람이 안오는게 가장 좋은 치료인데
그게 불가능하니 문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