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대 여자
어릴적부터 강아지키우면서 살았고
직장다니면서 분가하고 어느 한 지역에서 살고있음 내가 전세주택집 1층살고 앞에 작게 마당있음 2층은 모르는사람 전세로 살고있음
마당도 조금 있겠다 개키워도 된더길래 대형견을 키우게됨
셰퍼드!!
개 키우기전엔 진짜 술먹고 시비걸고 대문차는 사람도 많았고(근처에 술집 많음 ㅠㅠ) 나 스토킹하는사람도있었고 도둑든적고 있고 난리도 아니였음
그래서 내가 우리집에 cctv 3대 설치해놈
(이cctv로 사기친년도 하나 잡음 ㅎㅎ)
대형견 키우기 시작하면서 정말 집 살기 좋아짐
강아지는 집이랑 마당 왔다갔다하고 주로 마당에있음
술먹고 시비거는사람 개 한번보고는 다시는 안옴 걍 우리집 건들질않음 ㅋㅋㅋㅋㅋㅋ
또 밤에 잠깐 편의좀 갈때 하나도 안무서움 ㅋㅋㅋㅋㅋㅋㅋ 같이나가면 밤늦게라도 시비거는 사람없다 위험하지도않다 ㅠㅠ 행복....
편의점 갈때는 옆에 작은 쓰레기 놓는 골목 거기다가 묶어놓는데 깨끗한곳이고 편의점 주인아줌마가 그렇게 해더 된데서 씀!! 울타리있는공간임 시비 ㄴㄴ
목줄 가슴줄 입마개 3단 장착으로 산책나가는데 그전에는 작은개 키울때 시비거는 사람들 정말 많았는게 큰개키우고는 시바안걸어
뭐라뭐라 중얼거리기는 하는데 대놓고 안함
한번은 대놓고 뭐라하길래 내가 나한테 똑바로 말하세요 하니까 걍 찌질찌질거리다가 그냥감
그아저씨 강아지산책 시비걸기로 유명한놈인데 작은개키우는 여자는 엄청 시비걸고다님 나도친구랑 친구개 소형견이랑 산책할때 당해봐서 앎
진짜 소형견+여자 조합은 만만하게 보는데 나도 많이 당했었는데 대형견 키우면서 그런거 당한적없다...진짜 좋다....
여자들아 능력되면 대형견 키워도 좋을거같아!! 진짜 듬직하고 너무 좋음 ㅠㅠ
내새끼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