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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업소 간 남편. 대책은?

멘붕 |2018.06.01 06:10
조회 17,786 |추천 1
임신 초기인데 남편이 업소엘 갔어요.

결혼전에도 두어번 간거 보고 헤어질뻔햇는데

두번 다신 안간다고하고 결혼햇는데....

그동안 이 문제 외에는 한번도 속썩인적 없는 사람이에요..

용돈을 뺏거나 이혼하거나 이런거말고
(돈은 어떻게든 만들어서 갈거같고. 이혼은 최후의 수단..)

진심으로 뉘우치고 미안함을 느끼게 할 방법은 없나요.

추천수1
반대수109
베플ㅇㅇ|2018.06.01 06:35
최후의 수단은 어떤사건을 터트려야 하는건가요? 업소가는건 님한테 별거아닌건가요?ㅡ.ㅡ 신기하네요
베플ㅇㅇ|2018.06.01 07:14
그버릇 평생못고칩니다 이혼생각없으면 그르려니 하고보살맘으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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