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짝사랑 같았다
2.너는 회피형이다
3.애정표현 제대로 받아본적 없다
4.시키지 않으면 관심조차 못받아 본거 같았다
5.그래서 늘 외로웠다
6.너의 막말과 욕설에 도망쳤다
7.그러자 너는 배신이라고 했다
8.그러나 나는 늘 니곁에 돌아왔다
9.넌 나한테 노력한게 아무것도 없다 했다
10.그동안 해온게 너무 허무해서 더이상 노력하고 싶지 않아졌다
11.그래서 나는 널 잡는걸 그만 두기로 했다
12.더이상 매달려도 너는 예전의 니가 아니다
13.너는 날 싫다고만 말한다
14.보고싶다고 해놓고 보기싫다고 말한다
15.늘 자상한 말보단 너의 불만 뿐이다
16.그래서 내가 말 하지 않았던 서운함을 풀거나 불만을 나도 말하면 넌 나한테 말해봤자 싸운다 넌 내말 들어주려 안한다 항상 공격하려 한다고 그런다
17.정작 말로 풀려하면 도망가던건 너
18.그런 니 모습에 지쳤다
19.이기적인 너라는걸 일단 안다
20.슬프게도 그런 니가 언젠간 잘못했다고 빌고 돌아올것만 같다
21.그리고 나는 또 그런 모습에 흔들리겠지
22.결국 넌 나를 버릴것 같다
23.집착하지 않기로 했다
24.너는 달라지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든다
25.달라진 너를 받아줄 자신이 없다
26.처음 그 모습이 변한건 넌 내가 망친거라고 했다
27.정작 날 귀찮아하고 점점 변한건 내 책임만 있던게 아니다
28.아마 몇년뒤에 연락이 올거같아 너희 부모님 때문에 많이 못본게 아쉬운것도 너도 있을거야 그리고 너가 표현 못한것도
29.넌 인연이 아닌거라고 생각할거라고 가볍게 이별을 말하더라
30.그 상처 난 오래가 너무 너도 알거라고 생각해 나한테 미안해 좀 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