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못생긴 여자임을 밝힘니다.
직장 내에서 모두가 잘생겼다고 하는 남자가 있는데
저는 그 남자 관심도 없고 안좋아하는데 제가 지 좋아한다고 직장 내에 소문을 막 내고 다니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상사들 입에서 니가 좋아하잖아 라고 말이 나온게 한 두 번이 아니라...
이 분 땜에 제가 그만둘수도 없는 노릇이고 참........... 직장이라 또 계속 같이 일하는 사이라 나쁘게 대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대놓고 착각하지 말라고 할까요?
아니면 자유롭게 착각하라고 그냥 놔둘까요? 난감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