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곧 7개월 다되가는 여자입니다
헤어진후 서로 연락한적 없었는데 엊그제 일찍 잠들다가 새벽에 깨서 폰확인하는데 전남친톡이 와있어서 순간 두근거리고 무슨말을 해야하나 (미리보기에서 이름만 뜨게해놓음) 하고 봤더니 게임톡이더라구요...
진짜 힘들었다가 이제 괜찮아졌는데 짜증확나더라구요. 바로 대화방 나갔는데 인스타에 울고싶다는 글귀를올렸더라구요? 어이가없어서ㅋㅋㅋㅋ
울고싶다는 사람이 게임톡이라니ㅋㅋ
헤어지고 서로 연락 한번 한적이 없는데 갑자기 게임톡보낸게 혹시 내가 차단했는지 떠볼려고 한건가? 싶기도하고 아님 진짜 내가 아무런, 그닥 필요없는 사람이 되서 겜톡을 보낸건지 궁금해서요ㅠㅠ
저도 똑같이 게임톡 보낼까 했다가 유치한 사람되기 싫어서 안했지만 다음에 또 보낼경우 보내지말라고 하든지 아예 차단을 해버리던지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