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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넌 그러지 않았어.

ㅇㅇ |2018.06.04 15:21
조회 3,251 |추천 15

"íì§ë§, ë ê·¸ë¬ì§ ììì´." 



- 마지막 글 -

 

이 시의 작가는 평범한 미국인 여자입니다.

그녀의 남편은 딸이 4살이 되던 해에 

베트남 전쟁에 징집되었는데, 불행히도 전사하고 맙니다.

 

그 후 그녀는 딸과 단 둘이서 살았고, 평생을 과부로 살아갑니다.

그녀가 사망한 후, 딸이 그녀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남편에게 보냈었던 

이 시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76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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