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으로 만난 사람과1년 가까이 교재중에
결혼이 깨졌습니다. 상견례마치고 날 다 잡아놓고
서로 조건으로 만나고 결혼하고자 한 케이스인데
갑자기 몇몇가지를 보곤 그 사람에 대한 믿음이 끝날그쯤에 그사람이 헤어지자더군요.
너무나 쿨하게 이야기하는데
잡을생각이1도 없더군요.아~ 잘됐다 싶은 이 해방감.
그러면서도 아 다시 내인생에 사랑이 올까싶은
이 슬픔과 깊은 한숨.
매일 새벽4시마다 자동으로 눈이 떠지고 머리가 깨질거같고....이 또한 지나가리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