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주의)
일단 이런글 처음쓰는거라 나쓰고싶은대로 쓰겠음
일단 이글은 정말내거 실제로겪은 이야기인거 하늘에
맹세하고
믿지못할꺼면 안믿어도됨
난 충청북도 어딘가 우리동네에 폐병원이있는걸 알게됨
한참 고등학교2학년 친구들이랑 모여 밤새놀다가
할거없어서 흉흉한곳 찾아다녔지 아그리고 이예기말고
다른 예기도있는데 그건 다음에 예기해줄께 그리고 이해가
되기쉽도록 나포함 친구 4명을
나:천상 친구1:천하 친구2: 유하 친구3: 독존 이라고
이름을 짓자
일단
다음 지도 미안하고 이런 건물이야
빨간색으로 동그라미 해놓은거있지
저게 직접 보면 꽤 크거든 그래서 파란선으로 그려놓은거
저거밟고 올라갔어 그리고 계단타고 옥상으로올라갔지
무슨말인지 알아들을진 모르겠지만
여하튼 옥상부터 시작해서 내려갔다는거야
옥상부터 하나하나 내려갔지 저건물이 3층건물인디
옥상쳐서 4층이라고하고 지하쳐서 5층이라고하자
일단 우리도 사람이고 아무리 자주 이런곳을 다녔다고해도
겁은나기때문에 가위바위보를하고 선두를 정했지 근대
재수가없게도 내가 선두가 된거야 그래서 이글을지금
쓰고있는거고 일단 우리는 3층으로 한층내려갔지 거기엔
바닥은 정말 쓰레기로 널렸고 데스크 뭐 안내석? 같은것만
덩그러니 있더라고 우리는 거기를 몇번 뒤적거리다 내려갔어
그리고 2층에 도착했어 2층 왼쪽에 바로 수술실이 있더라
갑자기 뭔가 엄청싸해지는 느낌이들었어 뭐 느낌일뿐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때 그냥 뛰어나갈껄 그때 독존이가 (아까
천상천하유하독존 4명) 수술실 앞에서 혼자 망을보고 우리
천상 천하 유하 셋이서 수술실을 들어갔어 근대 생각외로
그안에 별거 없더라고 나가려고 보니까 수술실 구석탱이에
사람하나 기어들어갈만한 문이있더라? 그문을 내가
발로차봤어 그런문알아? 열리면 저절로 닫히는문
그런문으로 되어있었어 근대 이게 오래됬는지 조금 천천히
닫히더라 그런대 누군가 거기 웅크리고 앉아서 나를 빤히
처다본다는 느낌? 을받았어 진짜 종나 무서웠지 난 순간
얼어붙어서 문닫힐때까지 벙찌고 쳐다보고있었어 그러자
천하랑 유하가 날보고 뭐야 뭔데 하면서 거길들어가보자
한거야 난 절때 여기만큼은 우리 들어가지말자 라고 하고
억지로 끌고나왔어 그리고 수술실 을 나갔지 나가면 바로
오른쪽에 창문이야
잘이해가 안될꺼같아서 그림으로 그려봤어 저 하늘색
형광펜으로 그린게 계단이고 빨간색 칠해놓은건 창문이야
그리고 보라색은 나무고 1층 2층 3층은 말안해도알겠지?
어쨋든 다시이어나가서 수술실 바로옆에 저 계단이있는거지
그리고 계단끝에 창문이 보이고 무슨소린지 알겠지?
본론들어가서 수술실을 나와서 오른쪽 계단창문을 무심코
봤어 그런데 분명 사람 이였어 검은색이고 어두워서
잘안보였지만 확실하게 그건 사람이였어 그 사람이
창문밖에서 휙 지나간거야 그래서 깜짝놀래서 친구들을
쳐다봤더니 그때 천하가 먼저 나랑 눈을 마주치곤 야 봤어?
라고하는거야 온몸애 소름이돋았지만 왠지 그걸꼭
확인하고싶은거야 그래서 우리넷은 창가쪽으로 걸어갔지
걸어가보니까 보라색으로 칠해놓은 나무가 우리 발밑에서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더라? 한마디로 거긴 정말 사람이
지나갈수없는곳이잖아 상디가 공기를차서 공기를
걸어다니듯이 공기를 걷는사람이 아니라면 거긴 절때
지나갈수없어 그러더니 천하가 야 방금 여기로 사람지나갔어
라고 예기했어 내가예기하기도전에 그래서 내가 야 솔직히
나도봤어 라고 예기했지 우린그때 뛰어나가야했어 정말
그런데 나머지둘은 우리말을 절때믿지않더라 제발
거짓말하지말라고 쫄아서 도망가려한다고 막 뭐라했어
우리넷은 거기서 다같이 하얀막대사탕을 빨아먹었지 솔직히
넷다 무서웠는지 두개빨아먹었어 그때가 새벽4시쯤이였거든
그러자 독존이 나는 망만보고있었고 아무것도 못봤다
재미없으니 빨리내려갔다 오자 라고했고 우린 그냥
알았다고했어 아 이쯤에서 한번 예기하는데 난 동영상을계속
찍고있었어 우린 동영상 찍는걸 좋아했거든 아까 내가
선두를 섰다고했지? 난 앞에서서 계속 동영상을 찍고있었고
동영상에서 나오는 플레시로 앞을보고다녔어 난 계속
선두였어 단한번도 뒤로가본적이없어 만약 내가
뒤로갔거나했으면 선두를 스지못했겠지? 나머지애들이
보이질않으니까 어찌됬건 우린 다시내려갔어 천천히
아주천천히 1층에 도착했는데 또 그냥 쓰레기장에
카운터만있는거야 그래서 여기도 별거없다 싶어서 이제
지하로 내려갔어 지하로 내려가니까 물이 고여있더라
엄청많이 계단을 내려갔는데 난 물을보고 멈췄어 근대
내뒤에있던 유하가 물을보지못하고 뭐여 왜멈춰그러면서 날
옆으로밀고 한칸더 내려가더라고 그러곤 물을 밟았어 그래서
야 재수없다 그냥가자 라고해서 우린다시 내가앞장을스고
올라가기시작했지 근대 그때 이번엔 3층 에서 4층올라가는
창문쪽에서 유하랑 독존이만 둘이서본거야 주차장에 누군가
우리 쳐다보고있다고 난 정말무서웠어 자꾸이런일이
일어나니까 그래서 난 제일먼저 8칸? 정도되는 계단을
뛰어올라갔어 그리곤 바로 주차장을 봤지 야들아 8칸되는
계단을 18살 고등학생이 두칸씩 4번 총총총총 뛰어
올라가는데 몇초나걸릴꺼같아 길어야 4~5초아닐까 4초만에
주차장에서 우릴처다보고있다는 그사람이 코빼기하나
안보이게 사라질수있을까 절때없지 그리고 이동네는 다들
단독주택이고 우리가있던 병원만 3층 건물이였거든
골목골목이 다보이는데 그 우릴처다보고있다는 사람은
머리카락하나조차 안보였어 결과는 뻔했지 일단
동영상을끄고 우리가 이병원에서 결국 4명전원이 무언가를
봤다는 결론만 남은거야 그리곤 다시 아까 올라왔던 방법과
똑같이 다시내려갔어 그런데 아까 물을 밟았다던 유하가
주머니에서 주사기를 꺼내더라? 아까 3층 카운터에서
가져왔다고 그래서 우리가 심각하게 버리라 그러자 유하는
하수구에 전부 빠트렸어 그리고 다음날 난 내여자친구랑
나랑 데이트를 하고있었고 내여자친구 친구녀석이
끼어방해를했지 근대 그친구랑 여자친구랑 둘이
나안들리는곳에서 엄청심각한 예기를하는거야 그러더니
암울한표정으로 나보고 아기귀신이 붙었으니
단것이먹고싶으면 무조건 먹고 운전대 절때잡지말라는거야
난 어제 있었던 일따윈모두잊고 개소리하지말라고 하고
집에왔지 아그리고 하나더 추가적인 설명할께 자꾸
설명이많아져서 미안해 내여자친구 친구의 어머니는
무당이셔 그친구도 영안이있고 어렸을때
애들관상봐주고다녔는데 내여자친구랑 같이 여자친구
친구집에 놀러가니까 어머님이 어떻게 아시곤
애들관상봐주고 다니지말라고예기하셨데 그래서 원래는
봐도 예기안하다가 나는 자기에 정말친한 친구 남자친구라서
예기해준거래 정말 위험해서 그땐 나포함 우리
천상천하유아독존 네명전부가 배달아르바이트를할때였어 난
이예기를듣고 친구들한태예기하면 웃고 날 바보취급할까봐
예기안하고 대타를구해서 일을쉬고있었어 그런데 나빼고
천하유하독존 전부사고가난거야 천하랑 독존은
경미한사고였는데 유하는 엄청큰사고였지 자가용
코멧250를 타다가 갑자기 넘어졌어 정말 갑자기 그래서
주차되어있던 덤프트럭에 속도 그대로 받은거야 이빨이
다빠지고 턱이 으스러져 아직도 턱을잘못써 응급상황이라
우리동네에선 치료못하고 큰병원을가야한다는거야
피가모잘라서 그래서내가 그냥 유하 사고났다고
어떻게하냐고 여자친구 친구한태 예기했는데 난그냥
사고났다고만 예기했을뿐인데 그친구가 하는말이 걔혹시
지하에서 물밟았니? 진짜 온몸에 소름끼쳐죽는줄알았다
그래서 응 그러니까 설마 그안에서 뾰족하고 찌를수
있을만한물건 들고나왔어? 이때 진짜 너무소름 끼쳐서 잠시
말조차 못했어 그러곤 그렇다고 대답했는데 걔가하는말이
빨리 그 병원을가자는거야 갑자기 아무리낮이라고해도
진짜무서워서 다신가기싫었거든 그래서 어머니한태
예기하고 향피우고 팥이랑 쌀이랑 소금 종이컵에 담아두고
나왔어 그후에 일이야 지금부터 정말 중요해 잘들어
그후 우리 천상천하유아독존은 육개월정도 지나서
다시만났어 유아는 아직 수술한지 몇달안됬기때문에
가만히앉아있었고
우리는 셋이서 감자탕에 ㅅ...흠.. 미성년자였으니까 물을
마시고있었을꺼야 아마도 여하튼 그렇게 막 예기하던중에
독존이 그 병원예기를꺼내는거야 그래서 내가 야 재수없게
자꾸 그런소리하지마 라고했는데 갑자기 유아가 아맞다 너
그때 찍은동영상있잖아 라고하더라 그때당시엔
너무무서워서 보지도못했고 평소 겔러리를
자주보지도않는지라 잊고지냈었어 그리고 육개월이란
시간도지났고 그래서 호기심에 우린모두 내휴대폰으로
동영상을보고있었어 근대 내가 위에도말했듯이 난 항상
선두였고 동영상을찍으면 플레시가 켜지고 동영상을 끄면
플레시가 꺼져 이 동영상보고나서도 동영상을
껏다켰다해봤어 절때 오차는없었어 그런데 동영상을
보던도중 갑자기 2층 수술실 우리가 그수술실을 들어가고
문이닫히는순간 동영상이 꺼지는거야 난분명히 끝까지
찍었고 만약 동영상이꺼져서 플레시가꺼졌었다면 난 끝까지
내가 선두를 스지못했겠지 안보이는데 어떻게가 그런데 정말
수술실 문이닫히니까 동영상이꺼져버리는거야 너무
무서워서 동영상 바로 삭제하고 그날 넷다 약속있었는데
넷이함께잤다... 후.. 긴글읽어주느라 고마워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네 그리고 이이야기는 정말
100%실제 있었던 이야기야 무서웠거나 재밌다라면
댓글남겨줘 그리고 또 궁금한거있으면 댓글로남겨줘 답변다해줄께 긴글읽어줘서 고마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