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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봉구

꼬미봉구맘 |2018.06.05 09:14
조회 70 |추천 2
4년전 첫애 입양하고 자랑질 엄청하다가 집사의 게으럼으로 인해4년만에 다시 올립니다
이번엔 둘째도 소개 할께요
첫째 꼬미 여아 4년 3개월
둘째 봉구 남아 2년1개월


애가 꼬미


애가 봉구
덩치는 꼬미 2배 ㅋ


우다다 하다가 창문으로 도망치다가 방충망땜시 갇혔음
삐짐




주로 첫애가 그루밍 해줌
봉구는 넘 어릴때와서 꼬미한테 배워했는데 많이 못 배움
꼬미한테 절대 그루밍 안해줌
꾹꾹이 못함
식빵 요새 식빵 모양 잡아감 그래도 어딘가 부족함
꼬미는 외출하고 오면 인사 해줌
봉구 그러거나 말거나 쌩깜

















오늘은 여기 까지
담에 울 애기들 다시 올릴께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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