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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을 때의 그리움 느끼려고 연락을 잠시 끊자는 남친

모라두대 |2018.06.05 14:28
조회 797 |추천 0

약간 어이가 없으므로 음슴체 쓸게요.

 

남친이랑 3년 반 정도 만난 20대 끝자락 판녀임

 

원래 1~2주에 한번씩 봤었음 장거리여서 그만큼 자주 못보다보니깐 너무 애틋해서 싸울일 거의 없고

만나면 그 시간에 최선을 다했음 다시 언제볼지 모르니깐

 

 

그러다가 내가 직장을 지방으로 옮기면서 집도 이사가게되서 자주 보게됌 거의 매일? 주말엔 거의 안보고

 

 

평일에 오래보면 세시간? 그냥 밥한끼씩 하고 헤어짐

 

 

이래저래 붙어있다보니 싸울일이 많아지고 내가 짜증을 많이 냈음

 

 

중간에 한번 헤어진적 있는데 그 때 남친이 나를 정말 좋아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했다함

이때도 내가 먼저 연락해서 만남 근데;;..

 

 

 

그래서 그런가 이번에도 뜬금없이 연락하지 말자고 지내자는거임 당분간 서로 너무 막대한다고 그렇다고 헤어지자는건 또 아님 .

 

 

헤어졌을 때의 기분을 느끼고 싶은건가 뭐든간 난 너무 어이가 없어서 나도 모르게 카톡으로

 

이별 통보함. 지금 먼저 연락하고 싶은데 꾹 참는중임

 

 

내 생각은 싸울 때마다 이럴 수도 없는거고 근데 아직 좋아하긴하는데 어떻게 해야됌?...

 

 

의견 좀 주세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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