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을 탄지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그냥 게임에서 만나가지고 카톡으로 하다가 전화번호도 교환하고 전화도 자주 하다가
자연스럽게 썸을 탓던거 같은데
서로 자기자기 부르면서 보고싶다 좋아한다 이야기는 하는 편인데 얼굴을 보지 못해 딱 사귀기로
정하지는 못했어요
그런데 썸남이 처음에는 연락도 완전 칼답이고 전화도 자주하고 이랬던 사람이 갑자기 하루사이에
바빠서 연락을 못했다 하면서도 전화기를 꺼놓았어여..
그리고 연락은 완전 예전에는 저보다 더 많이 하고 전화도 더 많이 했는데 지금은
깜깜 무소식 아니면 아 미안 바빳어미안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제가 연락 3통 해야 1통이 올까 말까입니다.
이런 사이는 썸이고 머고 그냥 끝을 내야하는건가요?
저는 연애 하고싶엇는데 이분이 이리 되니..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